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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이야기로 청소년들의 애국의 뜻 키운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7-31 16:19:58 ] 클릭: [ ]

주명봉할아버지한테 붉은꽃을 달아드리는 학생들.

연길시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에서는 건군 90돐을 맞으며 사회구역내 청소년학생들을 조직하여 87세 로당원 주명봉의 3대전역에 걸친 전투이야기를 들었다. 학생들은 주명봉할아버지의 전투이야기를 들으며 명심하여 필기를 하는가 하면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면서 혁명전쟁년대 청년들의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철저한 혁명정신과 애국애족의 혁명열의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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