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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렬을 기리는 꺼지지 않는 불길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7-05-18 10:51:48 ] 클릭: [ ]

로씨야에서는  5월 9일 "승리의 날"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전국 23개 도시에서 대형열병식을 치르고 군사력 전시와 함께 제2세계대전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평화를 수호하는 전 국민 의지를 다지는 기념행사를 벌린다.최근 중국조선족항일가요합창단은 중 조 로 3국변경에 위치한 울라지보스또크에 가  "승리의 날" 열병식 관람과 함께 반파쑈전쟁승리를 기념하는 합창행사를 조직하였다.

세계 각국에서는 로씨야 "승리의 날"기념행사를 관람하고저 울라지보스또크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해변가 잠수함박물관에 설치된 2차세계대전 참전용사 기림제단에는 국화꽃과 나레이숀 꽃이 무더기로 쌓이고 있으며 성화는 선렬들에 대한 추모의 정으로 사시장철 꺼지지 않고 피여오르고 있다.

울라지보스또크 조국보위전쟁 승리 72돐 기념 열병식은 아침 8시(북경시간)정각에 시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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