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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인절맞이》 우리 노래 대잔치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4-08-09 08:45:15 ] 클릭: [ ]

연변TV와 연변천우국제려행사에서는 손잡고 《로인절맞이》 우리 노래 대잔치를 알차고 다채롭게 꾸며 로인절 선물로 TV무대에 올린다.

80세로부터 8세에 이르는 사이의 장끼인들이 동원된 이번 무대에서는 훈춘시로간부대학의 《연변에서 살리라》,《즐거운 노래교실》, 룡정시해란강합창단의 《로인절가》,《구십청춘 아리랑고개 슬쩍 넘어가세》, 룡정시배꽃노래교실의 《우리 어머니》,《봄놀이 어서 가세》 등 연변가요를 위주로 성수나는 노래경연을 펼친다.

 연변TV 《로인절맞이》 우리 노래 대잔치프로는 8월 9일 저녁 7시 30분과 8월 15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로인절맞이》 우리 노래 대잔치 촬영장 전경.

80세 로인팀의 춤장끼 표현.

연길시신흥소학교 8세나는 허은도학생의 노래.

흑룡강성 동녕현 삼차구진 오성촌의 최홍련 최종화 두 자매.

초청가수 엄명성 엄명운 쌍둥이의 백댄스.

룡정시배꽃노래교실의 표현창 《우리 어머니》.

석양미노래교실의 아동가요련창.

연길시 하남 백국사회구역의 표현창《남니만》.

봄놀이 어서 가세.

김청가수의 《자주 자주 전화하세요》.

《구십청춘 아리랑고개 슬쩍 넘어가네》.

줄땀을 흘리며 일에 열중하고있는 PD와 촬영사들.

우수상 수상자들 2박 3일 조선 칠보산관광권 획득.

대상을 수상한 훈춘시로간부대학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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