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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기이한 풍경 찍은 기중기기사 은상 획득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3-11-20 09:29:20 ] 클릭: [ ]

지금 한창 상해 외탄의 중앙광장에서 열리고있는 2013상해시촬영예술전시에서 촬영초보자 기중기기사가 찍은 《해상기관— 무지개》가 은상을 받았다. 작품은 도시의 환형무지개를 현시하고 상해의 기이한 경관을 보여준 첫 작품으로서 관람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계절의 바꿈, 무더운 여름, 폭우와 태풍 등 특별한 날씨에 따라 변화된
 상해의 기이한 풍경. 사진은 위근생의 작품 《아침해살》

  위근생은 상해의 최고점에서 탑형기중기와 태양의 반사, 구름 층으로 이루어진

광환무지개의 경치를 포착했다.

                  사진은 보일락말락한 황포강과 건축물우에 둥둥 뜨는

                        구름우에 나타난 무지개 광환이다.

《황금의 황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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