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대지조색판—동천의 붉은땅

편집/기자: [ 신승우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3-01-30 12:49:19 ] 클릭: [ ]

《동천의 붉은땅》은 곤명에서 동북쪽으로 약250킬로메터 거리를 둔 해발 1800~2600메터되는 동천구 신전향 화석두촌 주변의 붉은땅을 가리켜 말한다.

동천주변의 토양은 철과 알루미니움 성분함량이 많으며, 유기질이 적고 산성이 강한 찐득찐득한 찰흙으로 구성되였다.

게다가 기온이 높고 비가 많이 내리는 자연환경하에서 토양속의 철분이 산화환원되면서 점점 침적되다보니 붉은색을 띠게되였다.

특히는 해마다 9월부터 12월사이에 가을걷이가 끝나고 밭갈이를 하였거나 쌀보리나 밀을 파종한 다락밭은 아침과 저녁의 노을빛에 예측하기 어려운 색갈변화를 가져와 그야말로 조색판처럼 눈부시게 화려하다.

지금까지 《전세계적으로 브라질의 리오데쟈네이르를 제외하고 운남 동천의 붉은땅이 제일 기세있고 정경이 장대하며 아름답다 》고 전문가들은 인정하고 있다.

 

 

 

 

 

 

 

 

 

 

 

 

 

 

 

 

 

 

 

 

 

 

0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윤세미용성형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