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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정의 마라톤, 활력의 새 화룡》

편집/기자: [ 김성걸 김룡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9-08 21:42:35 ] 클릭: [ ]

9월 8일, 중국륙상협회, 길림성체육국, 연변조선족자치주인민정부 공동 주최, 길림성체육국륙상센터, 연변주체육국, 화룡시인민정부 공동 주관, 천지집단에서 협찬한 2012 《천지컵》화룡국제하프(半程)마라톤경기가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에서 결속되였다.

《격정의 마라톤, 활력의 새 화룡》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화룡하프마라톤경기는 전민건신운동을 발전시키고 변강소수민족지역의 광범한 인민군중들의 정신문화생활을 추진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이번 축제는 사상 처음 길림성에서 개최되였고 국내 처음으로 현급시에서 개최된 경기이기도 하다.

경기결과 남자 21.0975킬로메터 경기에서 에티오피아의 부카두 레마가 1시간 1분 52초로 우승을, 케니아의 위리 카리쿠가 1시간 2분 3초로 2등을, 에티오피아의 아리 아버라가 1시간 2분 44초로 3등을, 케니아의 커스모 지배터가 4등, 마로끄의 차니가 5등을, 마로끄의 아부더얼커리무가 6등을, 국내에서 온 하평, 리영강, 풍점동, 정풍신이 7위부터 10위를 차지했다.

녀자 21.0975킬로메터 경기에서는 에티오피아의 태스마가 1시간 12분 59초로 우승을, 북경의 김령령이 1시간 13분 55초로 2등을, 해방군의 위아남이 1시간 14분 50초로 3등을, 왕해나가 1시간 16분 2초로 4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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