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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만원...자동차박람회 초호화자동차 대거 등장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7-16 11:25:09 ] 클릭: [ ]

6000만원짜리 아쿠라 NSX 신개념차.

15일,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1호 전시관.

애스턴 마틴, 쿠나이즈쎄그, 벤틀리, 아쿠라, 포르쉐, 재규어, 벤츠, BMW, 랜드 로브, 캐딜락, 렉사스... 세계 최정상급브랜드의 호화자동차, 특히는 처음 출시하는 신종차, 신개념자동차, 스포츠카들이 제9회장춘자동차박람회에 대거 등장하여 많은 관람객에게는 눈을 즐겁게 하는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되였다.

신문화보가 16일에 보도한데 따르면 일부 브랜드는 15일까지 짧디짧은 3일사이에 이미 100여대씩 팔렸고 그중 심지어 15일 하루만에 100여대씩 팔린 브랜드도 있으며 일부 브랜드는 이미 1억원이 넘는 판매액을 올렸다고 한다.

적지 않은 신종차량들에는 《이 차는 이미 팔렸다(此车已售)》는 표시판이 붙어있었다.

그중 관람객들이 제일 선호하는 차량은 홍기 L9 신개념자동차와 아쿠라 NSX 신개념차 등 최정상급 자동차였다.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자동차박람회에서 첫선을 보인 아쿠라 NSX 신개념차, 미래감각으로 설계한 이 차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 속도가 단 5초, 가격은 6000만원에 달한다는 이 차가 장춘자동차박람회에 등장했다.

1호 전시관의 전시대 중앙에 전시된 홍기 L9, 이 차는 목전 홍기브랜드가 이미 내놓은 4종의 차형중 최정상급차라고 한다. 제1자동차측은 이 차에 대핸 기술적인 세절에 대해 전부 함구하고있으며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해당 사업일군은 아직 대량으로 생산할 계획은 없으며 금후 소량으로 생산하여 중요한 지도자들의 중대행사에 참여시 례빈용차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며 생산원가만 400여만원에 달한다. 목전, 이 차는 세계에서 하나뿐이며 중국에서 제일 귀중한 자동차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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