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2-01-27 18: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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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초하루날 아침 간밤에 터치운 폭죽잔해위로 눈부신 아침해살이 힘차게 쏟아지고있다

정월 초이튿날 여전히 설쇼핑객들로 북적이는 연길백화슈퍼매장

어떤 설선물을 고를가?

설기간 할인매장의 남새들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설기간내내 신선한 남새들로 공급이 충족했다

룡해의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 넘치는 선물코너

설날이라 지갑들이 헤프다

정월 초사흗날 가족들이 삼삼오오 야외활동에 나섰다

연길시 연신교눈썰매장은 눈놀이를 즐기는 시민들의 즐거운 비명소리로 차넘쳤다

애들과 함께 얼음지치기를 하는 어른들의 모습

오랜만에 얼음썰매를 타보는 기분, 추억의 어린시절로 돌아간듯 싶다

할머니와 함께 얼음썰매를 타보는 어린이의 표정이 행복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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