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대통령 뿌찐은 4월 26일 조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개관에 보낸 축하 전문에서 로씨야 인민은 로조 량국 군인들이 어깨겯고 싸운 용감한 사적을 명기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뿌찐은 기념관 개관은 로씨야가 쿠르스크주를 수복한 지 1년이 되는 날에 이루어졌다면서 쿠르스크주가 함락되였을 때 조선측은 손을 내밀어 로씨야 군인들과 어깨겯고 싸우면서 비범한 용기와 헌신 정신을 보여주어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영광을 얻었다고 지적하였다. “비할 바 없는 그들의 영웅적 사적은 모든 로씨야 공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질 것이다.”
뿌찐은 또 기념관 개관은 조선인민군 전사들의 용감한 사적과 공동 승리를 위해 바친 그들의 희생을 기념하는 동시에 로조 두 나라 인민의 우정과 단결의 상징이 될 것이라면서 “쿠르스크주 군사행동에 참가한 용감한 조선 군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시하며 희생된 영웅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2025년 4월 26일, 로씨야 무장력량 총참모장 그라시모프는 뿌찐에게 쿠르스크주 수복 완료를 보고하면서 조선 군인들은 로조 〈전면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에 따라 쿠르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 군대를 격멸하는 데 커다란 도움을 제공하였다고 말하였다. 2025년 4월 28일, 조선중앙통신은 조선 무장력량 부대들이 로씨야 쿠르스크지역 수복 작전에 참가하였으며 “승리적으로 결속되였다.”고 보도하였다.
/신화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