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련휴를 앞두고 가성비가 뛰여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작지만 아름다운’ 도시들이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많은 관광객들이 대도시를 피하고 개성 있는 소도시로의 려행을 선택하고 있다.
전통적인 인기 도시들에 비해 소도시는 인파를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어 보다 여유롭고 심도 있는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가격에서도 소도시들은 뚜렷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5.1 련휴 기간 동안 소도시의 고급 호텔 평균 가격은 1선 도시보다 40% 이상 저렴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300원으로 5성급 호텔 숙박이 가능하다.
현재 복건 평담, 광서 양숙, 사천 구채구 등 지역의 인기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한 관광 플래트홈의 빅데이터 연구원 석하는 5.1 련휴 기간 동안 여러 소도시들이 빠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례를 들면 경덕진의 중국자기박물관 검색량은 10배 증가했으며 숭좌 동나서만(崇左峒那屿湾) 의 검색량은 7배, 은시 록원평풍경구(恩施鹿院坪景区)는 5배 증가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5.1 련휴 기간 동안 국내 관광객수가 전년 동기 대비 16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