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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어떤 운동이 좋을가

봄철에 몸을 활발히 움직이면 몸 기능을 빠르게 ‘깨울’ 수 있다. 규칙적인 봄 운동은 심페기능을 높이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며 지방 소모를 촉진하고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된다. 또한 정신건강에도 좋아 불안이나 우울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줄이고 자신감을 유지하고 활력을 높이고 학습과 업무 효률을 높이는 데도 좋다.

일반적으로 몸 상태와 운동 능력이 된다면 매주 최소 150분 동안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동시에 격일로 2회 이상 저항 운동을 하고 유연성 운동이나 스트레칭, 호흡 운동은 유산소운동, 저항 운동과 함께 하되 안전을 위해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이는 것이 좋다.

봄 운동의 핵심은 ‘부드럽고 적당하게’ 하는 것이다. 몸을 무리 없이 펴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운동 강도는 ‘약간 땀이 나고 피곤하지 않은 정도’가 가장 좋다.

빨리 걷기, 천천히 달리기, 태극권, 팔단금, 요가 같은 운동 방식이 가장 알맞다.

날씨가 좋으면 야외 산책, 자전거 타기, 연날리기 등 야외 운동을 많이 선택하는 것도 좋다.

/왕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