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와 민정부,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국가의료보험국, 국가질병예방통제국, 전국총공회는 길림성인민정부와 함께 장춘에서 제24회 전국 <직업병예방법> 선전 주간 가동식을 가졌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당조 성원이며 부주임이며 국가질병예방통제국 당조 서기이며 국장인 심홍병이 행사에 참석하여 연설을 하고 부성장 류개가 참석해 축사를 했다.
심홍병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에서는 새시대 당의 위생 건강사업 방침을 성실히 관철하고 건강 우선 발전 전략을 실시하여 건강중국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또한 <직업병예방법>을 깊이있게 시행하고 부문간 협력을 강화하며 사회적 공동 관리를 추진하고 고용주 책임, 정부 감독, 업계 자률, 근로자 참여, 사회 감독의 기제를 보완하여 함께 직업 건강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한다.
류개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우리 성은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 포치를 단호히 관철하여 전 성 직업병 예방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봉사 능력을 꾸준히 강화하여 로동자 건강 보장이 더욱 견고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선전 주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로동자에 대한 관심을 현실로 옮기고 직업 건강 보호를 일상 속에서 꾸준히, 철저히 실천하여 모든 분투자들의 건강과 안녕을 지켜나갈 것이다.
/길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