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음력설 련휴 기간 동안 길림시 소비시장은 ‘풍미가 진하고 인기가 높으며 소비가 활발한’ 량호한 추세를 보였다.
길림시 관련 부문은 ‘대동산수 영천하’ 주제를 중심으로 ‘즐거운 쇼핑으로 새해를 맞이하자’는 상무부의 계획과 결부하여 외식, 설 선물, 문화관광, 판촉 등 40여개의 행사를 마련, 다양한 소비 장면과 우수한 써비스를 결합하여 명절 소비 잠재력을 효과적으로 자극했다.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주요 상권의 류동 인구는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성장했으며 핵심 상무 기업의 매출액은 13% 상승하여 시장의 강력한 활력을 보여주었다.
핵심 상권 인기 집중, 데이터 꾸준히 상승
하남가상권은 오래된 상점가와 골목 문화공연을 바탕으로 매일 3만여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했다.
북산 인민광장의 새해맞이 전통 시장은 개장 첫날 방문객이 1만 8,000명을 돌파했으며 매출액은 210만원에 달했다.
동시장상권의 류동 인구는 28% 증가했으며 신세계쇼핑쎈터는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했다.
구아그룹은 200만원 상당의 소비권을 투입했고 중동신생활의 설 선물 대축제는 3월 5일까지 지속되면서 시민들의 구매 수요를 충족시키게 된다.
특색 행사로 활력을, 소비 장면 다변화
소가거 황금루는 ‘길림 대비(大妃)’ 몰입형 씨나리오 드라마를 선보여 주변 소비를 20% 성장시켰다.
주작산 빙설 카니발은 루적 관광객 2만 7,000명을 돌파했다. 외식기업들이 ‘휴식일 없이 영업’ 제안에 호응하면서 온라인 설 야식 주문량이 45% 증가했다. 경동, 메이퇀 등 플래트홈도 이에 힘을 보탰다.
정책 보장으로 지원 강화, 환경 최적화 및 업그레이드
길림시 전역에 자동차, 대형 마트 등 분야를 포괄하는 총 1,165만원 상당의 소비권을 배포했다. 중국석유, 중국석유화학과 련계하여 새 차 구매자들에게 연료 구매 혜택을 제공했다.
동북아농산물시장 등 주요 기업의 공급을 강화하여 남새 등의 가격 안정을 보장했다.
시내뻐스 무료 운행과 3,000여개 주차장 무료 리용을 포함한 다각적 조치로 소비시장의 원활한 운영을 보장함으로써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겁고 평화로운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길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