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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어떻게 교육에 힘을 실어줄 것인가?

오늘날, 치렬한 과학기술혁명과 대국간의 경쟁에 직면하여 인공지능을 통한 교육 력량 강화는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 인재 양성의 품질과 고품질 교육체계 구축과 관련된 ‘필수과제’이다. 올해 전국 량회 기간 많은 대표 위원들이 이에 대해 건언 헌책했다.

AI 학습 파트너는 학생들에게 개별화된 학습 파트너를 제공하고 AI 칠판은 교실 수업을 더욱 생동감 있고 흥미롭게 만들고 있다··· 전국인대 대표이며 과대신비(科大讯飞) 리사장인 류경봉은 오늘날 인공지능의 교육중 응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 나라는 전반적으로 교육 AI 알고리즘의 돌파와 장면 구현 방면에서 세계 선두에 있다고 주장했다.

최근 몇년간 전국정협 위원이며 할빈공업대학 교장 보조인 오립강은 인공지능과 교육의 융합 발전 주제를 둘러싸고 지속적인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그의 견해에 따르면 우리 나라 인공지능이 교육사업에 힘을 실어주는 단계적 성과가 이미 초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오립강은 인공지능이 현재 자원공급, 교수 모식, 관리능력 등 여러 차원에서 교육 발전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 미래지향적인 현대화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데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연구중 오립강은 일선 교사들이 대부분 기초 AI 도구의 사용 방법을 습득했지만 인공지능 기술을 교육 설계와 수업 전체 과정에 유기적으로 융합시킬 수 있는 체계적인 능력이 부족하여 일반적으로 ‘도구는 사용할 줄 알지만 수업에 융합시키지 못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면해있으며 따라서 AI 기술의 인재 육성 가치를 충분히 발휘하기 어렵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대해 오립강은 계층별 분류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 AI와 교실 수업 융합의 핵심 능력에 집중하며 일상적이고 실천적인 교육을 전개하고 량질의 사례와 1:1 지도를 제공할 것을 제안했다. 동시에 교사의 AI 응용 능력 평가 기제를 구축하여 평가를 통해 학습을 촉진하고 평가를 통해 활용을 촉진하며 교사가 ‘사용할 줄 알던 데로’부터 ‘능숙하고 유연하게 활용’하는 데로 전환되도록 추진해야 한다.

조사연구중 전국정협 위원이며 중련자산평가집단유한회사 리사장인 범수규는 대학교의 전공 건설 내용이 스마트 응용 장면의 수요와 잘 맞물리지 않으며 전공 설정의 갱신 속도가 상대적으로 뒤처져있음을 발견했다. 그는 기술연구개발, 응용장면, 산업실천에서 선두기업의 핵심 우세를 적극 발휘하고 지능캠퍼스, 인공지능산업학원과 중점실험실을 핵심 매개체로 삼아 대학의 ‘지능기반’과 ‘데이터 알고리즘 엔진(数算引擎)’을 공동으로 구축함으로써 인공지능이 교육의 변혁을 촉진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국정협 위원이며 북경우전대학 교장인 서곤은 “‘대학+기업+기지학교’ 협동 기제를 구축하여 대학이 리론 자원과 교원 양성을 제공하고 기업이 기술 플래트홈과 계산력 버팀목을 제공하며 기지학교는 실천을 통해 복제 가능한 경험을 쌓아야 한다.”고 말했다.

/인민넷-조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