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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모아 웅대한 계획을 펼쳐가며]‘일대일로’ 공동건설: 또다시 10년 려정 출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3-02-05 17:42:53 ] 클릭: [ ]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습근평 총서기가 국내와 국제 두 대국을 총괄하고 인류 발전의 미래에 착안해 제기한 중대한 협력 리념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는 중국에서 기원했지만 기회와 성과는 세계의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는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가 제기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로서 지난 10년간 ‘일대일로’ 건설은 풍성한 성과를 거뒀다.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선호도가 높은 국제 공공제품과 국제 협력 플래트홈으로 되여 세계 3분의 2 나라와 3분의 1 국제기구를 품었다.

음력설 련휴 기간, 각지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휴무없이 안정적인 운행을 유지하면서 국제 공급사슬의 안전한 소통을 유력하게 보장했으며 음력설 시장의 공급을 풍부히 했다.

현재 ‘중국과 거래하기, 중국에 가서 장사하기’는 한창 류행으로 되고 있다. 유럽동맹의 한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야닉 사장은 이런 흐름을 직접 경험했다. 날로 높아지는 고객의 수요에 맞추기 위해 야닉 사장은 회사 설립 몇년 사이에 정주, 무한, 중경 등 중국—유럽 화물렬차 출발 도시마다에 사무실을 차리는 등 규모를 크게 늘였다.

야닉 사장은 회사는 기회를 잘 포착하고 있다며 중국과 유럽간 화물렬차는 우리가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우리는 렬차가 련결점을 늘이고 운행시간을 단축할 것이라는 소식을 들었는데 화물렬차 발전에 따라 시장 위치를 유지할 것이다.

중국—유럽 화물렬차는 ‘한갈래 선’에서 ‘하나의 그물망’으로 발전했고 ‘일대일로’ 공동건설도 한톨의 씨앗에서 잎이 무성한 큰 나무로 성장했다. 지금까지 중국은 이미 151개 국가, 32개 국제기구와 200여건의 ‘일대일로’ 공동건설 협력문건을 체결했다. 중국—라오스 철도, 웽그리아—쎄르비아 철도 등 중점 프로젝트 건설과 운영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농업, 의료, 빈곤감축 등 ‘작지만 아름다운’ 민생 프로젝트들이 잇달아 착공되였다.

상무부 연구원 지역경제연구쎈터 장건평 주임은 중국—유럽 화물렬차 덕분에 중국과 ‘일대일로’ 파트너 구성원들은 새로운 교통, 운송, 물류 대동맥을 확보했고 경제의 상호 보완성 우세를 발휘해 발전수준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우리는 또 중국과 ‘일대일로’ 의 기타 성원국들이 서로 다른 발전 조건과 발전 수요에 따라 경제무역 협력을 실무적으로 추진하고 전개하는 것을 보았고 우리의 글로벌 공급사슬과 글로벌 가치사슬의 협력도 더욱 긴밀해졌다.

세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우리 나라와 ‘일대일로’ 연선 국가의 수출입 규모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우리 나라 대외무역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2.9%에 달해 지난해보다 3.2% 포인트 상승했고 ‘일대일로’ 공동건설 제안이 제기된 2013년에 비해 7.9% 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연선 국가와의 량방향 투자도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으며 여러 업종을 아우르고 있다. ‘일대일로’ 는 우리 나라 경제발전을 추진하는 동시에 ‘연선 국가’에도 실질적인 획득감을 주었다.

상무부 종합사 양도 사장은 2022년말까지 우리 나라 기업이 연선 국가에 건설한 협력구에 투자한 금액은 이미 루계로 3,979억원에 달하고 42만 1,000개 현지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소개했다. 그 사이 우리는 륙해 새 통로 건설에서 새로운 장을 열었고 국제 륙해무역 새 통로를 공동 건설하는 중국과 싱가포르간 협력계획도 실시되였다.

이런 고품질 협력 항목들은 소재국의 경제와 사회 발전을 추진하였고 현지 민중들에게 실제적인 획득감을 가져다주었다.

올해는 ‘일대일로’ 공동건설 창의가 제기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21세기를 향한 새로운 협력기제로서 지난 10년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에 있어 시작에 불과하다. 올해 우리 나라는 제3회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을 개최해 아시아태평양지역과 전세계의 발전과 번영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할 계획이다. 미래 전망을 언급하면서 장건평은 고품질 ‘일대일로’ 건설을 위해 우리는 비단의 길, 록색 비단의 길, 건강 비단의 길, 문화 비단의 길과 디지털 비단의 길에 대한 혁신과 건설에 힘써 우리와 일대일로 파트너 구성원들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표했다.

한편 우리 나라와 파트너 성원국 간의 상호 협력, 상호 보완 협력, 우세 련결을 통해 우리의 발전 능력을 향상시키고 진정으로 경제 글로벌화, 국제와 역내 경제협력과 일체화 진척을 수호해야 한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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