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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명 짊어지고 새로정에서 분진, 새행동 선보이며 새돌파 실현해야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3-01-19 13:56:13 ] 클릭: [ ]

-길림성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의 승리적인 페막을 열렬히 경축

새로운 한해, 만상이 새 기상을 뽐낸다. 전체 대표들과 회의에 참석한 동지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길림성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수행하고 승리적으로 페막되였다. 우리는 대회의 성공적인 소집에 열렬한 축하를 표한다!

이번 대회는 전 성 상하가 20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락착, 사회주의 현대화 신길림을 전면적으로 건설함에 있어서 좋은 시작을 열고 발걸음을 내딛는 관건적인 시기에 소집된 매우 중요한 회의이다. 대회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20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락착하고 길림성 제12차 당대회 포치를 락착하면서 전체 대표들의 집단지혜를 결집하여 전 성 인민들의 공동한 목소리를 반영함으로써 길림성의 정통인화(政通人和)와 단결분투의 량호한 기상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는 기치를 높이 들고 계승 발전하면서 개척분진하는 대회이며 한차례 단결민주적이고 진리를 추구하고 실효를 강조하고 기풍이 바르고 공정한 대회로서 필연코 전 성 여러 민족 인민들이 사회주의 현대화 새길림을 전면 건설하는 위대한 사업에 뛰여들 수 있게끔 고무,격려함과 더불어 새로운 로정에서 분발하고 새로운 시대에 공을 세우는 강대한 힘을 결집시키도록 진작할 것이다.

비범함은 평범함 속에 있다. 지난 5년은 우리 성에 있어서 극히 례사롭지 않고 극히 평범하지 않으며 극히 쉽지 않은 5년이였다. 전 성 상하는 시종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길림시찰 시에 한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충실히 실천하면서 길림성 진흥발전의 제반 사업을 추동하여 력사적인 새로운 변화가 발생했으며 사회주의 현대화 새길림의 전면 건설을 위해 튼튼한 기초를 다졌다. 5년 동안 길림성 13기 인대 및 상무위원회는 인민대표대회제도를 견지하고 보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 락착하고  당의 령도, 의법치국,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유기적인 통일을 견지했으며 정확한 정치방향을 견정히 하면서 법에 따라 제반 직책을 수행함과 아울러 전 성의 대국을 둘러싸고 창조적으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민주 법치 건설을 추진했고 길림성의 전면진흥을 추진하기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

분발하여 나아가면서 위업을 계승 발전시키였다. 20차 당대회는 사회주의 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국식 현대화로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웅대한 청사진을 그려 새로운 로정에서 분진하는 시대의 나팔을 불었다. 새로운 로정에서 새로운 기상을 떨치고 길림성 전면진흥을 추진하여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진일보 사상과 행동을 20차 당대회 정신에 통일시키고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시찰 시 한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에 통일시키며 성당위의 일련의 포치 요구에 통일시켜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심각하게 터득하고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잘 하고 ‘새 담당, 새 돌파, 새 행동’의 중대한 직책과 사명을 충실히 리행하면서 착실하고도 열정적으로 일하고 단결분투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완전하고도 정확하게 새로운 발전리념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고품질 발전을 전력 추진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혁신에 의한 발전을 가속화하고 새로운 동력에너지 새 우세를 적극 육성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국가량식안전의 중임을 짊어지고 향촌진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발전의 동력과 활력을 지속적으로 증강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록색발전을 추진하고 아름다운 길림성을 다그쳐 건설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발전사상을 전면적으로 락착하여 공동부유를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고 각종 중대한 잠재위험을 전력으로 방비, 해소해야 한다.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힘을 한곬으로 쓰면서 팔소매를 걷어부치고 힘차게 일하고 비바람이 몰아치더라도 거침없이 전진하며 중국식 현대화로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길림성의 참신한 편장을 엮어나가야 한다.

새로운 출발점은 사명과 담당을 부르고 새로운 목표는 자신심과 힘을 결집시킨다. 변화에 응변하고 새로운 기회를 육성하고 새로운 시작을 열어 길림성 두 회의에서 확정한 목표와 임무를 실현하려면 그 근본은 사상을 해방하는 것, 그 길은 개방 협력, 그 방법은 놓아주어(放开) 활성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놓아주는 것(放)’을 잘 해야 하는바 사상 해방에 착안점을 두고 ‘놓아주는 것’의 리념인도를 강화하면서 신념을 확고히 하여 방향을 잘 조준하는 가운데서 사상을 해방하고 시대를 바싹 따라 변혁을 포용하는 가운데서 사상을 해방하며 실천을 심화하여 난제를 해결하는 가운데서 사상을 해방하고 사상의 ‘놓아주는 것’으로 길림성의 전면진흥 기풍의 ‘선두’(先)를 인도해야 한다. 개방 포용에 착안점을 두고 ‘놓아주는 것’의 분투목표를 수립하여 대중의 사상 해방을 속박하는 모든 틀을 풀고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저애하는 모든 조건 규제를 완화하며 시장 활력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밸브 속박을 풀고 혁신과 창업을 촉진하는 모든 창조인자를 활성화하며 대외개방에 유리한 모든 우세를 확대하고 인민들의 아름다운 동경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타파해야 한다. 개방과 활성화에 착안점을 두고 ‘놓아주는 것’의 다원주체를 육성하여 시장주체의 활력, 기층 일선의 동력, 사회 각계의 합력, 대중 혁신과 창업의 잠재력을 ‘방출’시켜야 한다. 기구간소화와 권력하부이양(简政放权)에 착안점을 두고 ‘하부이양’의 효과적인 경로를 탐색하며 ‘하부이양’으로 심사비준 효률을 높이고 진입문턱을 낮추고 시장신심을 진작시켜야 한다. ‘놓아주는 것'과 ‘관리하는 것'을 결부(放管结合)하는 데 착안점을 두고 ‘놓아주는 것’의 사업 최저선을 지켜 최저선 사유, 극한 사유, 시스템 사유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여 ‘놓아주는 것’과 ‘관리하는 것’의 관계, ‘놓아주는 것’과 ‘수호하는 것’의 관계를 잘 처리하면서 ‘놓아주는 것’을 우선으로, ‘놓아주는 것’으로 활성화를 촉진하고 ‘놓아주는 것’으로 기회를 육성하여 새 동력을 방출하고 새 경로를 방출하고 새 기상을 방출해야 한다.

봄바람이 대지에 불어오면 만물이 소생하듯, 전진의 발걸음에 신들메를 조이자. 우리 모두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자신자강, 수정혁신하며 사상을 해방하고 용감하게 전진하면서 중국식 현대화 진척에서 길림성의 전면진흥을 추진하여 새로운 돌파를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더욱 큰 기여를 하자!

/길림일보 편역 김가혜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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