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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외교의 빛나는 편장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11-21 15:43:14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최근 G20 발리섬 정상회의,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에 참석함과 아울러 태국을 방문했다. 5박6일로 진행된 순방은 일정이 빽빽하고 행사가 촘촘하게 배치되였으며 성과가 풍성했다. 격동하는 시대의 풍운 속에서 중국특색의 대국외교는 원대한 시야와 천하를 품는 기품으로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국제사회는 큰 당과 대국 지도자로서의 습근평주석의 탁월한 풍모와 천하를 품은 정감을 재차 깨달았고 믿음직하고, 사랑스럽고, 존경할 만한 중국을 보았다.

이는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가 성공적으로 소집된 후 중국 최고지도자의 첫 해외 방문이고 코로나19 발생 후 근 3년래 습근평주석이 처음으로 오프라인으로 이 2개의 다자회의에 참석한 것이며 또한 세계가 또 한차례 갈림길에 선 관건적인 시각에 중국이 펼친 중대한 외교행동이기도 하다.

분망한 정상 외교 일정을 통해 사람들은 중국과의 교류협력을 심화하려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념원을 보았고 여러가지 세계적인 도전에 직면하여 중국 역할, 중국 지위, 중국 작용에 대한 각 측의 깊은 중시를 보았다. 아울러 여러 나라와의 단결 협력과 공동발전을 추동하는 중국 책임감과 중국 기여를 깊이 느꼈으며 더우기는 신형 국제관계 구축을 추진하고, 인류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 중국의 전방위적 외교의 큰 구도를 보았다.

 이번 관건적 시각의 순방은 중미정상이 대면 회담을 실현하면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정상(元首)외교는 중미관계의 ‘라침판’이자 ‘저울눈금(定盘星)’으로서 량국 관계 발전에 있어 대체할 수 없는 전략적 선도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중미관계는 심각한 난국에 직면해있으며 어디로 나갈 것인가 하는 관건적인 련접점에 처해 있다. 량국 정상은 회담에서 중미관계를 발전 방향을 정하여 계획 포치를 함으로써 심도 있는 소통, 명확한 의도, 레드라인 지정, 충돌 방지, 방향 지시, 협력 탐구라는 예기한 목적에 도달했다. 이는 량국 관계가 점차적으로 건전하고 안정된 정상 궤도로 다시 돌아오는 것을 추진하는 데 유리하며 불안정하고 변혁하는 세계에 확실성과 안정성을 주입해 주었다. 이것이 바로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이다.

이번 관건적 시각의 순방은 단결과 협력, 발전에 초점을 맞추었고 광범위한 공감대를 결집시켰으며 ‘세계는 어떠한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는데 중국방안을 기여했다. 기로에 선 세계는 어디로 갈 것인가? 습근평주석은 인류운명공동체 의식을 수립하고 평화, 발전, 협력, 상생을 창도하며 단결로 분렬을 대체하고 협력으로 대항을 대체하며 포용으로 배타를 대체해야 한다는 정확한 방향을 제시했다. 20개국그룹은 어떻게 역할을 발휘할 것인가? 습주석은 모범역할을 발휘하여 각국의 발전, 인류의 복지, 세계의 진보를 도모해야 한다며 대국의 책임을 호소했다. 세계는 어떤 발전을 필요로 할가? 바로 ‘더욱 포용하고’, ‘더욱 보편적인 혜택으로’, ‘더욱 끈기 있게’라는. 3가지 건의로 눈앞에 닥친 글로벌 도전에 초점을 맞추고 장기적인 구조적 난제 해결에 착안하여 습주석은 뚜렷하고 명확한 대답을 내놓았다. 외국 언론들은 중국의 대국외교가 한창 세계에 발전의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고 분분히 평가했다.

이번 관건적 시각의 순방은 아태운명공동체 공동건설에 강대한 합력을 결집시켰고 ‘아태기적’을 이어가는 데 강대한 긍정에너지를 주입했다. 당면 아태지역의 정세는 총체적으로 안정되고 지역협력은 부단히 진전을 이룩하고 있다. 이곳은 세계경제의 가장 활력적인 성장벨트이며 평화 발전과 협력 상생은 여전히 이 지역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습근평주석은 력사적 경험교훈을 총화하고 아태협력의 초심을 되새기면서 평화발전의 길을 걷고 개방과 포용의 길을 걸으며 동심협력하여 어려움을 극복하는 길을 걸어야 한다고 뚜렷하게 제기했다. 동시에 아태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6가지 협력 구상을 제기했는데 이는 지역 국가들의 강렬한 공명을 불러일으켰고 평화 정의의 성세를 강대하게 하였으며 지역협력의 신심을 크게 증강시켰다. 국제 언론은 보편적으로 중국이 이미 각 측을 단합하여 공동의 도전에 대응하는 선도적인 력량이 되였음을 인정하고 있다.

이번 관건적 시각의 순방은 국제사회가 올바른 ‘중국관’을 수립하도록 효과적으로 인도했으며 중국의 리념, 중국의 정신, 중국의 길이 더욱 흡인력과 감화력, 영향력을 갖게 했다. 습근평 주석은 다자 량자 장소에서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에서 거둔 중대한 성과와 확정한 중심임무를 폭넓고 깊이 있게 소개했으며 중점적으로 중국식 현대화의 5가지 특징과 결부하여 중국식 현대화의 세계적 의의를 론술했다. 심도 있는 교류와 소통 속에서 각국은 새시대 중국 고품질 발전, 고수준 개방에 대해 더욱 깊은 인식을 가지게 되였고 중국식 현대화의 길에 대해 더욱 많은 인정을 하게 되였으며 현대화의 길에 대한 자주적 탐색에서 사상적 계발을 얻었다. 동시에 중국이 자아 개방 발전으로 세계의 진보를 추동하는 밝은 미래에 대해 더욱 높은 기대, 더욱 강한 신심을 가지게 했다.

중국은 주변을 안식할 수 있는 곳으로, 발전과 번영하는 토대로 여기고 있다. 이번 관건적 시각의 순방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중국과 태국 관계 발전에 강력한 추진력을 산생시켰다. 중국-인도네시아, 중국-태국 등 량자 운명공동체 구축에서 중국-아세안 운명공동체 구축에 이르기까지 운명공동체 구축은 현재 중국 주변에서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고 있다. 새시대 중국은 친선, 성실, 혜택, 포용의 주변 외교 리념을 견지하며 대세를 따르고, 대의를 행하고, 대동을 도모하면서 뜻을 세워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실천경로를 확대하여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해 더욱 광범위한 국제 력량을 결집시킴으로써 지역 국가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광범한 인정을 받고 있다.

인류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하는 관건적인 시각에 습근평 주석은 수정혁신(守正创新)하는 대국의 기백으로, 자신 먼저 남을 배려하는(立己达人) 세계적인 마음으로, 개방포용의 넓은 흉금으로, 정과 의를 중시하는 숭고한 품격으로 용감하게 시대의 흐름에 앞장서 전진의 방향을 인도하면서 인류의 진보와 세계의 대동을 도모했다. 습주석의 직접적인 계획과 지휘, 인솔하에 중국특색 대국외교는 대활보로 전진하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확고히 수호하는 과정에 자체발전을 도모했으며 또한 자체발전으로 세계 평화와 발전을 더욱 잘 수호함으로써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 빛나는 편장을 부단히 써나가고 있다.

 (북경 11월 20일발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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