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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려원,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인 접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2-11-18 07:52:32 ] 클릭: [ ]

 
팽려원녀사가 당지 녀아동들과 친절하게 교류했다.

습근평 국가주석의 부인 팽려원녀사가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발리섬에서 인도네시아 대통령 부인 이리아나녀사를 접견했다.

팽려원녀사가 현장에 도착하자 현지 청년들은 인도네시아 전통악기로 환영곡을 연주했다. 이리아나녀사가 팽려원녀사를 열정적으로 영접하고 기념사진을 남겼다.

이리아나녀사의 배동하에 팽려원녀사는 인도네시아 전통문화예술 전시와 공예품 전시를 관람했다. 현지의 아동들이 명절복장을 입고 영빈무용으로 팽려원녀사를 환영했고 팽려원녀사는 이들과 친절한 교류를 진행했다. 팽려원녀사는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특색이 짙은 수공예 견직물이 아주 정교롭다고 말했다.

팽려원과 이리아나녀사는 음악 속에서 차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팽려원녀사는 공익사업에 대한 이리아나녀사의 열성을 높이 평가하면서 결핵병과 에이즈병 치료 그리고 방호 면에서 중국이 취한 적극적인 정책과 이룩한 성과를 소개하고 공익 령역에서 두 나라 사이의 교류를 강화하고 민생과 복지를 공동 추진할 것을 제의했다.

접견행사가 끝난 후 민족복장차림의 발리섬 우다야나대학 공자학원 학생들이 중문으로 인도네시아 명곡 〈아름다운 솔로강〉을 열창했다. 팽려원녀사는 학생들의 노래가 구성지다며 악사들의 반주에 사의를 표하고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상황을 문의했다. 그러면서 중문을 열심히 학습하고 인도네시아의 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중국을 방문해 중국문화를 료해하고 두 나라 협력의 사절이 되길 희망했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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