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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사상으로 부흥을 향해 매진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2-09-22 18:47:43 ] 클릭: [ ]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주석은 새시대 당의 강군목표를 제출하고 새시대 인민군대의 사명과 과업을 명확히 하고 국방과 군대의 현대화건설에 대해 전략적 포치를 했다. 그리고 강군 사업에서 력사적 성과를 이룩하고 력사적 전변을 가져오도록 추진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전략적 기반을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군 상하는 국가 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확고하게 수호하고 복잡한 정세와 준엄한 투쟁의 시련을 이겨내며 새시대 당의 강군목표를 실현하고 인민군대를 세계 일류의 군대로 건설하기 위해 다함없이 분투했다.

중국인민해방군 건군 90주년 열병식에서 습근평 주석은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목표에 무한히 접근하고 있는 때 강대한 인민군대를 건설하는 긴박성을 언급했다.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은 당의 지휘에 복종하고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고 우량한 작풍을 갖춘 인민군대를 건설하는 것은 새로운 정세하에서의 당의 강군목표이라고 지적하고 여러가지 중대한 판단을 하고 새로운 전략적 배치를 했다.

습근평 주석의 계획하에 전군은 강군전략을 위한 개혁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5대 작전구를 설립하고 륙군을 13개 집단군으로 개편했으며 군사위원회에서 총괄하고 작전구에서 작전을 주도하는 새로운 구도를 형성했다. 공중돌격려단, 항공모함편대, 합동보장부대 등 새로운 단위가 출현하는 가운데 인민군대는 총체적이고 혁명적인 개편을 실현했다.

습근평 강군사상의 지도하에 전군에서는 실전화 훈련을 강화하는 열조가 일어났다. 륙군에서는 여러 작전구를 동원한 기지화 훈련을 전개했으며 해군 3대 함대는 서태평양에서 연습을 진행하고 공군은 자유작전훈련을 개시했으며 로케트군은 유도탄기지에서의 지속적인 발사훈련을 진행하고 무장경찰부대는 극한훈련을 진행했다.

18차 당대회 이후 습근평 주석이 ‘과학기술은 핵심적 전투력이다’는 중대한 론단을 내림으로써 인민군대는 국방과학기술의 도약식 발전을 실현했다. 국산 항공모함, 신형 스텔스 전투기, 초음속 유도탄이 나타나고 북두위성 항법시스템과 천하 슈퍼 계산기, 중거리 반유도탄 기술 등 많은 자주혁신의 첨단기술을 개발했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령도하에 인민군대는 기필코 세계 일류의 군대로 성장할 것이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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