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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에 대해 “우리는 반드시 손잡고 협력해야”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8-25 14:57:55 ] 클릭: [ ]

반기문 유엔 전임 사무총장은 얼마 전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습근평 주석이 세계 발전구도와 인류운명공동체에 대한 탁월한 식견에 대해 고도로 높게 평가했다.

2015년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으로 있을 당시 습근평 주석은 유엔총부에서 있은 제70회 유엔대회 일반성 변론에서 <손잡고 협력과 공영의 새 파트너를 만들어 나가고 한마음 한뜻으로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자>는 제목으로 중요한 연설을 했다. 지금도 반기문은 유엔헌장을 계승하고 발양할 데 대한 종지와 원칙, 협력과 공동번영을 핵심으로 하는 새로운 국제관계를 만들어 나가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할 데 관한 습근평 주석의 대회 연설에 대해 깊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반기문은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이러한 원경을 강조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으로서 이는 모든 유엔 성원국들에게 계발을 제공하는 것으로 된다고 말했다. 반기문의 기억 속에는 습근평 주석이 넓은 안광과 미래를 통찰하는 능력이 탁월한 지도자로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우리 인류는 같은 운명의 공동체다. 나는 이에 대해 완전히 지지하며 인류운명공동체는 매우 중요하고 적절한 리념이라고 본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응당 노력하여 건설해야 할 세계가 아니겠는가?”

반기문이 봤을 때 중국은 실제 행동으로 유엔 각항 사업을 적극 지지하고 세계 평화와 발전을 추진했다. 2015년 9월 27일 유엔 성립 70주년을 기념하여 습근평 주석은 중국정부를 대표하여 유엔에 ‘평화존(和平尊)'을 증정하였다. 반기문은 습근평 주석과 함께 했던 ‘평화존' 제막식 정경을 떠올리면서 “그때 성대한 의식을 거행했다. ‘평화존'은 지금 유엔대표 휴식대청의 중요한 위치에 있다. ‘평화존'은 중국과 유엔의 밀접한 협력 관계를 설명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유엔의 상임 리사국으로서 중국은 시종 세계 각지에서 평화와 발전의 숭고한 사업에 힘써왔다.” 반기문은 이렇게 말하면서 중국은 세계 평화의 건설자, 글로벌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로서 이는 유엔헌장이 담고 있는 리상과 일치하다고 했다.

반기문은 유엔에서 평화행동을 포치할 때 중국 평화유지군인들의 모습을 경상적으로 봐왔다면서 “나는 그들로 해서 자호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그가 봤을 때 중국은 유엔 천년발전 목표와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성공적인 실시를 위하여 큰 기여를 했으며 관건 작용을 발휘했다. “나는 습근평 주석이 유엔에 대한 유력한 지지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반기문은 중국이 유엔을 위하여 세운 또 하나의 중요한 기여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큰 결심과 적극적인 행동이다. 그는 2016년 9월 항주행을 이렇게 회억했다. “주요 20개 나라 항주정상회의 전날 중국과 미국 지도자는 모두 나에게 <빠리협정> 비준문서를 제출했다. 만약 습근평 주석의 창의가 아니였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빠리협정>을 달성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반드시 습근평 주석과 중국이 기여한 공헌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반기문은 습근평 주석이 기후변화 대응 등 문제에서 발휘한 력사적 의의가 있는 중요한 작용을 극찬하면서 “이는 다른 나라들을 고무하였는바 나는 그가 기후변화 대응면에서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력 작용을 발휘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반기문은 “우리는 같은 지구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고 같은 인류사회에 속하며 공동한 미래를 향유하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손잡고 협력하고 다자주의를 실천하여 공동의 평화와 번영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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