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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신: 아름다운 향촌 착실하게 건설해야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07-20 13:53:24 ] 클릭: [ ]

 
7월 17일, 왕신 일행이 오충시 리통구 백사탄촌에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전국인대 부위원장인 왕신은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집법검사조를 이끌고 녕하에서 향촌진흥촉진법 집법검사를 진행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향촌진흥의 여러가지 포치 요구를 전면적으로 락착하며 법치의 인솔, 규범, 보장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농업 농촌의 현대화를 다그쳐 추진하여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아름다운 향촌을 착실하게 건설해야 한다.

검사조는 향촌진흥촉진법 실시정황에 관한 녕하회족자치구정부의 회보를 청취하고 은천, 오충 두 시에 가서 검사를 진행했다. 민녕협력은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포치하고 추진한 동서부 빈곤해탈 부축협력의 모범이다. 검사조는 영녕현 민녕진 원륭촌에 가서 마을의 모습과 방조부축 직장을 참관하고 전자상거래가 농민들을 도와 생활이 점점 더 꽃펴나게 하고 마른 모래사장이 금빛 모래사장으로 변한 것을 보고 나서 모두들 습근평 총서기의 간절한 부탁을 명기하고 감은하고 분발하여 더욱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해야 한다며 산업의 진흥은 향촌진흥의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고 인정했다.

은천 서하구 원석주장 재배기지에서 검사조는 사막을 개조하여 포도를 재배한 정황을 돌아보고 포도주산업을 발전시켜 농민들의 취업을 이끈 새로운 성과를 알아보았다. 오충 홍사보구는 녕남 산간지역 이민 23.5만명이 안치되여 있는, 전국적으로 가장 큰 타지역 이민 집중안치구역이다. 검사조는 이 구의 홍덕촌에 가서 이주농민가정을 방문하고 구기자 재배, 고기소 사양, 방직기업 빈곤해탈 부축 등에서 이룩한 진전을 알아보았다. 검사조는 또 오충 리통구 백사탄촌과 우가방민속문화촌에 가서 향촌 건설, 향촌생태환경 보호, 향촌문화 전승 및 진흥 등 정황을 알아보았다.

왕신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녕하는 습근평 총서기가 녕하를 시찰할 때 한 중요연설 정신을 확실하게 관철시달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장시켰으며 향촌진흥과의 효과적 접목을 높이 중시하고 법률 실시를 강화하여 향촌진흥에서 량호한 시작을 맞이했다. 동시에 농업산업화 정도가 높지 못하고 농촌 기반시설 건설에서 부족점이 비교적 많은 등 박약한 고리가 존재한다.

왕신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3농’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론술을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하고 산업이 흥성하고 생태가 거주하기에 적합하며 마을 기풍이 문명하고 관리가 효과적이며 생활이 부유한 총적 요구에 따라 향촌진흥촉진법의 여러가지 규정을 전면적으로 실행하고 법에 따라 농업의 고품질과 고효과, 향촌의 살기도 좋고 일하기도 좋은 향촌 건설,  농민들이 잘 살도록 다그쳐야 한다.

향촌건설행동을 깊이 있게 실시하고 지역 실정에 맞게 농촌화장실 개조, 생활쓰레기 처리와 오수 관리를 추진하여 농민, 농촌의 생산, 생활 조건이 확실하게 개선되도록 해야 한다. 수입증가 경로를 계속 확장하고 농민 생활수준과 과학기술 자질을 향상시켜 농민들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보장하고 농민 복지를 증진시켜야 한다.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민족단결진보를 촉진하여 공동으로 향촌진흥에 힘을 이바지해야 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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