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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당을 따르고 인민을 위해 봉사하련다―매매티쟝 우메르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2-07-01 10:26:41 ] 클릭: [ ]

신강이닝현 원야르진에 위치한 브리케촌에는 까자흐족, 한족, 위글족, 회족으로 비롯한 6,000여명의 여러 민족 군중들이 모여서 살고 있다. 이 촌에서 태여나 성장한 매매티쟝 우메르는 1974년에 입당하고 30여년 동안 줄곧 촌당지부서기 직을 담임했다.

2021년 6월 29일, 69살인 매내티쟝 우메르는 수도 인민대회당에서 ‘7.1메달’을 수상했다.

여러 민족 촌민들은 한집 식구

촌민들의 추천으로 촌당지부 서기로 당선된 매매티쟝 우메르는 마을의 크고 작은 일을 모두 공정하게 처리하고 도리로 촌민들을 설득했다. 그는 “브리케촌의 여러 민족 촌민들은 모두 한집식구이다. 가정이 화목해야 행복을 누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의 령도하에 브리케촌 여러 민족 촌민들은 화목하게 지내고 있다. 촌민들은 힘을 합쳐 양식업과 재배업, 림업, 과수재배업을 발전시켰다. 지금 6개 민족으로 구성된 200여명 어린이들이 2012년에 세운 유치원에서 뛰놀고 있다. 유치원 원장 뢰나는 “여러 민족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서로 손을 잡고 놀 뿐더러 큰 후에도 서로 어울려 생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회안정 확고하게 수호

매매티쟝 우메르는 다민족촌 당지부서기를 담임한 후 사회안정을 확고부동하게 수호했다. 지난 30여년래 이 촌에서는 폭력테로사건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매매티쟝 우메르는 “브리케촌은 여러 민족 촌민들의 공동의 대가정이다. 누가 감히 이 가정을 파괴하고 가정식구들을 해치려 한다면 우리는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촌집단경제를 발전시키고 힘을 모아 실제적 일을

“집단경제가 실력을 가지고 있어야 힘을 모아 군중들을 위해 실제적 일을 할 수 있다.” 매매티쟝 우메르의 인솔하에 브레크촌에서는 대외로 집단토지를 도급주고 상가를 꾸리고 벽돌공장을 경영하는 등 방식으로 촌집단경제를 부단히 발전시켰다.

2009년6월 새로 건설한 주민구역에 수도가 통하지 않아 촌민들이 강물을 길어 먹는다는 군중들의 반영을 접하고 매매티쟝 우메르는 정부에서 일부 자금을 쟁취한 후 촌당지부의 동의를 거쳐 15만원을 더 투자해 새주민 구역에 우물을 파주었다. 하여 120세대 촌민들이 깨끗한 수도물을 마시게 되였다. 촌에서 다리를 놓고 길을 닦고 수로를 파고 언제를 축성하면서 촌민들은 날로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되였다. 현재 브레크촌은 원근의 부유촌으로 이름났다.

지부건설과 당원대오건설을 틀어쥐고 당조직 위신 수립

매매티쟝 우메르는 “촌당지부는 당의 가장 기층조직으로서 당의 형상을 대표하고 있다. 공정, 공평하게 일을 처리해야 군중들이 더욱 당을 믿고 당을 따르게 된다.”라고 말했다. 브레크촌당지부는 엄격한 재무관리제도를 내오고 공시란을 통해 촌 집단수입과 지출을 공포하고 촌민들의 감독을 받았다. 매매티쟝 우메르는 또 모범선두작용을 발휘할 것을 당원들에게 호소하고 나젊은 당원들의 열성을 동원하여 그들이 실천 과정에 성장하도록 도와주었다. 지금 당지부에 대한 촌민들의 신뢰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고 많은 촌민들이 입당을 청원하고 있다.

“한평생 당을 따르고 당을 위해 일하며 인민을 위해 봉사하련다.” 47년의 당령을 가지고 있는 매매티쟝 우메르는 시종 입당 시의 맹세를 실천하고 있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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