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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성당위 상무위원회 제1차회의 소집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6-23 14:18:59 ] 클릭: [ ]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가 길림에 락착되도록 확보해야

22일 오후, 성당위 서기 경준해가 12기 성당위 상무위원회 제1차 회의를 사회한 가운데 <중공 길림성위 사업규칙 (수정고) >, <중공 길림성위 상무위원회 의사규칙 (수정고) >, <중공 길림성위 길림성인민정부 중앙 8 항 규정 실시세칙정신을 관철할 데 관한 실시방법 (수정고)>, <당건설에 의한 ‘평전 결합(平战结合)' 기층관리효능을 제고할 데 관한 약간의 조치(시행)>이 심사통과되였다.

경준해는 전 성의 광범한 당원간부,군중들을 단합인솔하여 성 제12차 당대표대회에서 확정한 웅대한 목표를 힘써 실현하는 것은 새로운 한기 성당위 상무위원회 지도부가 반드시 짊어져야 할 중대한 정치적 책임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반드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단결하고 시종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을 명기하며 더욱 높은 기준, 더욱 엄격한 요구, 더욱 실제적인 작풍으로 자체건설을 강화하고 솔선수범하며 상하를 인솔하여 직책을 충실히 수행하고 분발노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성당위 상무위원회 지도부를 정치적으로 믿음직하고 업무능력이 있으며 기풍면에서 견실하고 강인한 지도집단으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준해는 새로운 시험의 길을 걷고 전면적으로 사회주의 현대화 새 길림을 건설하기 위하여 새로운 한기 성당위 상무위원회가 반드시 관건적 책임을 다하고 관건적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솔선하여 충성심을 지키고 시종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을 사업과 창업의 근본적인 정치적 전제로 삼고 ‘두가지 확립’의 결정적 의의를 깊이 새기고 ‘네가지 의식’을 강화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참답게 하며 시종 사상상, 정치상, 행동상에서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의 고도 일치성을 유지하여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중요지시정신이 길림에서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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