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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진흥 5년간의 생태문명 건설] 록수청산의 새로운 장 펼친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2-06-19 19:11:35 ] 클릭: [ ]

발전과 더불어 보호하고 보호와 더불어 발전한다. 길림성은 유례없던 결심과 강도로 생태문명의 리념을 실천하고 있는바 생태문명 건설의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매하구에서는 ‘대공간 대생태’ 리념을 견지하여 공원 도시, 화원 도시, 정밀 객실 도시를 만드는 데 심혈을 기울였는바 전역 관광 발전에 튼실한 토대를 닦아놓았다. 

길림 대지의 삼림 피복률은 45. 04%, 삼림 축적량은 10.96억립방메터나 된다. 천연림 보호 공정과 국유림은 전부 채벌을 금지하였는바 전 성 9,400여만무의 천연림이 원기 회복기를 가지게 되였다. 2021년 전 성 모든 시(주)의 공기 질은 처음으로 국가 2급 표준에 도달하고 생태환경 질이 재차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공기 질 개선폭은 전국의 앞자리를 차지했다.

‘푸른 길림’을 수호하기 위해 우리 성은 곡초 연소를 금지하고 대기 오염물 배출을 낮추는 등 면에서 세심한 포치를 계획했다. 사진은 장춘시 남계습지공원의 일각. 

 
 
강과 호수가 이어지고 초목이 푸르러 알곡 풍작을 맞이하네. 량호한 생태는 이미 길림 진흥 발전의 최대 자본과 우세로 되고 있다.

 물오리 뛰놀고 새들이 지저귀는 챠간호

/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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