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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진흥 5년간의 경제발전]미래 향해 동력의 큰 물결 솟구치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2-06-19 16:43:44 ] 클릭: [ ]

5년래 국내외 복잡한 경제 형세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곤난과 도전 앞에서 우리 성 상하는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 고찰 시에 한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참답게 관철하여 길림성당위의 굳센 지도아래 ‘1주 6쌍’ 고품질 발전전략을 전면 실시하고 ‘두가지 확보, 한가지 우선’ 목표를 확실하게 둘러싸고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사회 발전을 총괄하고 발전과 안전을 총괄했으며 ‘6가지 안정’, ‘ 6가지 확보’ 사업을 착실하게 진행했다. 아울러 난관을 뚫고 힘껏 앞으로 나아갔으며 경제사회 발전의 발걸음을 튼실하고 건전하게 안정시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길림성 알곡 생산은 련년 대풍작을 거두었다. 2021년의 총생산량은 807.84억근에 달해 성장률이 전국 10대 알곡 생산 성의 첫자리를 차지했다.

2021년 우리 성의 지역 생산 총액은 6.6% 성장하고 지방급 재정 수입은 5.4% 성장했으며 주민 인구당 평균 가처분소득 증가와 경제 성장은 대체적으로 보조를 맞추었으며 발전의 질과 효익이 두드러지게 높아졌다.

장춘정월고신구는 디지털산업단지를 전력으로 조성하고 있다. 인공지능, 블록체인, 온라인 소비, 디지털 내용 등 분야에서 전 산업 사슬 기업을 도입해 20개 기본 건설 대상, 6개 국제급 데이터쎈터를 련이어 락착시킴으로써 디지털 경제가 가속 발전하는 량호한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 

길림성은 빙설 경제 고품질 발전을 확고하게 추진해 빙설 산업 체계를 확대시켰는바 더 많은 군중들이 길림에서 빙설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동계올림픽의 분위기를 감수하도록 했다. 사진은 장춘 세계조각원 빙설락원이다.

 

최근 년래 홍기 브랜드는 ‘전동화, 지능화, 공유화, 생태화’ 를 둘러싸고 H9、HS5、HS7 등 많은 차종으로 구성된 제품 행렬을 만들었다. 사진은제1자동차그룹 홍기 완성품 조립 생산라인에서 로동자들이 일하고 있는 장면이다. 

내생 동력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경영 환경이 뚜렷하게 개선되였으며 인민 생활 품질이 꾸준히 향상되고 사회의 대국면이 안정을 유지했으며 전년의 경제사회 발전의 주요 목표 임무를 보다 잘 완성했는바 새시대 길림의 전면 진흥, 전방위적 진흥에서 새롭고 중요한 진전을 거두었다.

/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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