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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 진흥 5년간의 개혁개방] 파도를 헤가르며 앞다투어 내달린다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2-06-19 14:15:40 ] 클릭: [ ]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하는 가운데서 발전의 난제를 해결하고 개혁개방 가운데서 발전의 활기를 찾았다.

훈춘시는 선행선시에 립각하여 쌍무, 다자 협력의 효과적인 방식을 대담하게 탐색하고 중로국제합작구, 두만강삼각주관광합작구 등 대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2021년 우리 성의 지역 생산 총액은 6.6% 성장하고 지방급 재정수입은 5.4% 성장했으며 주민 인구당 평균 가처분소득 증속은 경제 성장과 대체적으로 보조를 맞추었다. 알곡 생산은 대풍작을 거두어 총생산량이 807.84억근에 달해 성장률이 전국 10대 알곡 생산 성의 1위를 차지했다. 공업 투자는 동기 대비 11.4% 성장하고 공업 투자 회복 속도가 전국의 첫자리를 차지했으며 지역 혁신 능력은 전국 순위에서 9위를 뛰여넘어 상승폭이 전국에서 가장 클 뿐만 아니라 동북에서 첫자리를 차지했다. 새로 등록한 시장 주체는 63.6만개로서 50.6% 성장, 증속이 전국 3위를 차지했다.

 

훈춘에 정착한 점점 더 많은 로씨야인들은 현지 주민들과 함께 중국의 설을 같이 보내면서 중국의 민속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중국-동북아박람회는 이미 동북아 각국 정부간 대화, 교류하는 중요한 경로로 되고 있으며 동북아 지역 경제무역합작의 중요한 플래트홈으로, 동북아 각국 인문교류의 중요한 통로로,  동북 지역이 ‘일대일로’ 공동 건설에 깊이 있게 융합되도록 추진하는 중요한 창구로 되였다.

우리 성은 수입박람회에 참가하고 구매하도록 교역단을 조직하고 길림전시부스를 설치했으며 경제무역교류 및 계약체결 활동을 하는 등 방식으로 길림의 지혜와 힘을 보탰으며 협력 상생의 달콤한 성과를 향수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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