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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새로운 부의 탄생” 한국서 출판 발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5-30 13:53:32 ] 클릭: [ ]

인류의 삶과 경제를 뒤흔들 메타버스 향후 10년 시나리오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많은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의 복잡한 기술 융합과 경제 논리를 분석한다. 이는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기회를 찾게 해줄 것이다.

“혁신과 창업의 기회가 눈앞에 왔다. 부의 형태도 달라지고 있다”

산업, 디지털 권리, 정체성, 조직, 문화, 금융 등 6개 분야 6대 트렌드 대해부

메타버스는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한때의 유행어라고 치부하는 사람들도 있다. 과연 그럴까? 주위에서 메타버스라는 용어는 많이 들리지만, 도대체 그게 무엇인지 전문가들조차 개념을 잡기 어려워하는 이때, 메타버스가 무엇인지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생생한 사례로 뒷받침하는 책이 한국에 나왔다.

디지털 경제 전문가인 위자닝(于佳宁 중국), 최준용(崔峻墉 한국) 저자는 디지털 기술의 응용 분야를 연구해 블록체인 기술 응용, 디지털 금융 체계, 분산형 비즈니스 모델 등 디지털 경제의 최신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으며 큰 영향을 미쳤다.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메타버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메타버스의 세계관을 구체적으로 생생하면서도 통찰력 있게 설명한다. 메타버스 시대에 산업, 디지털 권리, 조직, 정체성, 문화, 금융 등 6개 섹터에서 앞으로 달라질 6대 트렌드를 분석한다. 또한 전 세계의 최신 사례를 통해 메타버스 안에서 기술이 어떻게 융합되고 있는지, 어떤 경제 모델을 구축했는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저자의 알기 쉬운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디지털 경제와 과학기술의 발전 상황이 눈앞에 그려진다.

머잖아 일, 공부, 놀이, 소셜 활동, 오락 등 모든 활동이 메타버스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디지털 세계와 물리 세계가 결국 하나로 합쳐진 것이 메타버스다. 종국에는 실물 경제와 디지털 경제의 융합을 이끌어 미래 디지털 경제를 이루어나갈 것이다. 거대한 변화의 물결, 메타버스는 수많은 발전과 변혁을 몰고 올 것이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메타버스 시대에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향후 10년간 메타버스 발전의 시나리오를 분석해 보여주는 만큼 짧은 시간 안에 메타버스를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기회를 포착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부는 메타버스에서 만들어진다!!”

앞으로 10년, 메타버스 발전의 황금기 사회와 디지털 경제 대변혁을 미리 만난다

여기저기서 ‘메타버스’에 대해 시끄럽게 떠들지만 명확한 내용이 없고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다고 비판하는 목소리가 크다. 심지어 눈먼 돈을 끌어들이기 위해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술들에 새로운 이름을 붙인 얄팍한 마케팅 수단일 뿐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은 이렇게 메타버스를 들어보긴 했지만, 도대체 정체를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특히나 급등락하는 디지털 화폐의 시세나 입이 떡 벌어지는 NFT 이미지 파일의 가격을 보면서 투기꾼들이 벌이는, 의미 없는 한때의 유행이나 소동이라고 치부하면서 다가오는 메타버스 혁명을 애써 외면하는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가 신기술의 단편적인 한 조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의 개념, 계약의 원리, 경제 활동 단위 등의 패러다임을 전복시키는 혁명의 시작임을 깨닫게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텐센트, 메타(구 페이스북)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이 너도나도 메타버스에 사활을 거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는 것이다.

저자인 위자닝(于佳寧 중국), 최준용(崔峻墉 한국) 박사는 메타버스를 디지털 신기술의 총합이 이루어낼 다음 단계의 인터넷, 즉 웹 3.0으로 정의한다. 이미 다음과 같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블록체인과 NFT는 디지털 자산을 창조하고, 스마트 계약은 스마트 경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사물인터넷은 물리 세계의 실체를 디지털 세계에 매핑해 현실의 물체와 가상의 물체를 연동시키고, 인공지능은 전 세계 디지털 네트워크의 싱크탱크로서 ‘디지털 휴먼’을 창조한다. AR은 디지털 세계와 물리 세계를 중첩시키고, 5G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컴퓨팅, 에지 컴퓨팅은 디지털 공간이라는 신대륙을 구축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디지털 세계와 물리 세계의 융합, 디지털 경제와 실물 경제의 융합, 디지털 생활과 현실 사회생활의 융합, 디지털 자산과 실물 자산의 융합, 디지털 정체성과 현실 정체성의 융합을 실현할 것이다.

저자는 이와 같은 변화를 전 세계에 걸쳐 풍부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면서 산업, 디지털 권리, 정체성, 문화, 금융 등 6개 섹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메타버스 시대의 6대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보여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미래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는 것은 물론이고, 급변하는 사회와 경제 속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저자는 2012년 블록체인 기술이 싹틀 때부터 디지털 경제 전반에 관한 연구를 시작한 최고의 전문가이다. 그래서 누구도 아직 종합적으로 파악하지 못한 디지털 신기술의 영향력을 파악하고, 그 상호 연관 작용을 통해 메타버스라는 디지털 신세계를 어떤 모습으로 탄생시킬지를 예측해냈다. 복잡한 내용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한 저자의 통찰력은 독자에게 메타버스를 이해할 수 있는 깨달음을 선물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메타버스 세계관의 혁신적 사유를 엿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인터넷이 새로운 단계로 들어설 때마다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나타났고 위대한 경제 조직이 잇달아 탄생했다. 저자는 향후 10년이 메타버스 발전의 황금기이며, 디지털 부가 성장하는 전성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본다. 혁신과 창업의 기회가 눈앞에 이르렀다. 부의 형태도 달라지고 있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기회를 잡는 데 이 책이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메타버스라는 말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독자는 물론 이미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일독하기를 권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때쯤이면 앞으로 이 세상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해가는지를 깨달은 완전히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가 신기술의 단편적인 한 조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의 개념, 계약의 원리, 경제 활동 단위 등의 패러다임을 전복시키는 혁명의 시작임을 깨닫게 한다.

앞으로 10년, 메타버스 발전의 황금시대가 될 것이다, 새로운 부와 기회의 주인공이 탄생!

저자 소개

위자닝(于佳宁 중국)

위자닝: 중국인민대학 졸업, 경제학 박사, 중국이동통신연합회 원우주산업위원회 집행주임, 중국통신공업협회 블록체인전문위원회 공동주석, 디지털경제 연구학자, 디지털경제와 블록체인이 전 세계 화두로 떠오르면서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회의에 초청받거나 외국 대학에서 강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디지털 이코노미스트, 권위 있는 원우주와 블록체인 전문가, 《원우주》(중신출판사 도서) 등저서를 출간해 《중국 주간지》로부터 ‘블록체인 사고를 키우는 길잡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준용(崔峻墉 한국)

최준용: 후오비코리아 대표이사. KT China 전 대표이사. 서울대학교에서 학사, 중국 베이징대학에서 MBA 석사를 거쳐 중국사회과학원에서 금융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운영하며 성신여대 경제학과에서 겸임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플랫폼경제, 공유경제, 기술 혁신, 한중 금융 협력 등이다. 저서로《미래산업 전략보고서》, 《디지털 사회 2.0》,《2020 한국경제 대전망》, 《2022 한국경제 대전망》 등이 있다. 최준용 박사는 2018년 당시 뉴마진캐피탈코리아 대표이사로서 후오비코리아, 키움증권, 한국산업은행과 공동으로 약 1,000억 원 규모의 한중펀드 출자를 계기로 후오비그룹과 인연을 맺었다. IT,금융 분야 한국 내 최고의 중국통으로 손꼽힌다.

[주: 한국어 표기를 그대로 두었으니 량해를 바랍니다.]

/길림신문 해외판 이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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