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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는 협력을 명분으로 한 배타적 행동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22-05-27 12:14:44 ] 클릭: [ ]

미국이 이른바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 가동을 발표한 데 대해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이는 협력을 명분으로 한 배타적 행위로서 미국 주도의 무역규칙을 수립하고 생산·공급 체계를 재편해 지역 국가들과 중국의 경제를 ‘디커플링’하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기자들의 질문에 미국이 이른바 ‘인도 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를 통해 21세기 경쟁에서 미국의 승리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힌 점에서도 해당 ‘경제 프레임워크’는 미국 경제를 위한 것임을 잘 보여준다고 답변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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