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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회 맞이 새 업적(2) 장백산보호개발구 5년간 써낸 답안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5-17 14:03:22 ] 클릭: [ ]
 
장백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점점 늘고 있다(자료사진)/김성걸기자 찍음

백-돈 고속철로의 정식 개통, 공항 확장 건설대상 전부 완공, ‘장백산 빙상 비단의 길 연구원’, ‘장백산 빙상 비단의 길 정상 포럼 비서처’가 정식 현판 설립, 천지가 길림 아름다운 하호(河湖)로 평가, 이도백하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향의 강’ 후보에 입선…… 하나하나의 성적표는 장백산보호개발구 당사업위원회, 관리위원회가 5년간 내놓은 눈부신 답안지다.

5년간, 장백산보호개발구 당사업위원회, 관리위원회는 습근평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견지하고 습근평총서기의 길림을 시찰할 때 했던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며 ‘두개 산’의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완강분투, 분발전진하여 경제사회발전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도록 추진하여---지역 총생산액이 87억 3,000만원을 실현하고 사회 고정자산 투자를 171억 7,000만원을 완수했다. 전역 관광인수는 1,946만 7,000명에 달했고 관광 수입은 181억 1,000만원에 달했다. 관광구의 관광인수는 연인수로 892만명에 달하고 관광수입은 25억 1,100만원에 달한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 경제와 생태의 융합, 장백산은 록색을 바탕으로 하는 고품질의 발전의 도로에서 달려가고 있다.

——생태문명의 건설에 주력하고 생태보호에서 새로운 성과 이룩

5년간, 장백산보호개발구는 생태 보호의 ‘홍선(红线)’을 고수하고 ‘하장제’. ‘호장제’를 전면 락실했으며 전국에서 제일 먼저 ‘림장제’를 실시했고 삼림 피복률은 95%를 초과했다. 지속적으로 순찰보호관리통제의 력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당, 정, 군, 경, 민’ 련합청구를 전개하여 보호구역에서 련속 61년간 중대한 삼림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38억 6,300만원을 투자한 산수림전호초생태복원대상이 전부 완공되여 환경공기질이 우수한 날짜 비률이 99.5% 이상에 달했다.

——발전원동력을 제고하고 록색전환으로 새로운 우세 구축

‘록수청산’, ‘빙천설지’두가지 자원 우세를 깊이 발굴하고 장백산 주변의 관광지를 효과적으로 통합하며 백산거리(白山大街), 장백만항(长白万巷)등 밤경제 담체를 적극 육성하여 관광소비업태가 나날이 풍부해졌다. ‘왕훙 생방송+관광’, ‘문화 이야기+관광’ 등 새로운 모식을 적극 탐색하여 왕훙경제를 촉진했고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장백산 피서 여름 축체’, ‘장백산 삼림 음악 축제’, ‘장백산 건상 양생 포럼’ 등 30여개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해마다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끌어들였다.

——중대 대상을 공략하고 기초시설이 새로운 버팀목으로

기초시설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백-돈 고속철이 정식으로 개통되고 10억 2,700만원의 고속철 부대시설과 9억 9,800만원이 투자된 공항 확장 대상이 전부 완공되였으며 룡포고속도로 송장련장선, 2일 순환선 풍경도로공정, 도화공로원지-평영자구간이 개통됨으로써 ‘내외가 원활’한 립체교통체계가 전면적으로 형성되였다.

지북구 ‘문화관광 슬로시티(文旅慢城)’, 지서구 ‘도시 거실’, 지남구 ‘장백 수향’ 특색 관광도시 체계가 초보적으로 형성되였고 ‘관광 도시화, 도시 관광지화, 관광지 국제화’ 의 발전성과가 초보적으로 나타났다.

——대외개방을 힘써 추동하고 협력공영의 새로운 발걸음

장백산국제생태회의, ‘T20’세계관광명진련맹정상회의를 련속해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국제자연보호구련맹, 세계관광명진련맹를 발기 건립하여 장백산 친구 테두리를 확대하고 장백산의 새로운 형상을 제고했다.

——경영환경을 최적화하고 개혁을 심화하여 새로운 돌파

당정기구의 개혁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수했다. 84항에 달하는 개혁조치를 제정하고 고품질의 발전과 상응하는 체제, 기제를 부단히 보완했다. <투자유치 장려 정책>, <투자유치 대상 관리 방법>을 출범했고 투자유치 계약액은 루계로 716억 4,800만원에 달하고 조달 자금은 97억 100만원에 달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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