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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발전의 중대 리론과 실천문제를 정확히 인식, 파악해야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2-05-16 12:50:30 ] 클릭: [ ]

 -《구시》잡지 습근평총서기의 중요문장 발표

중공중앙총서기이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의 중요한 문장 《정확히 우리나라 발전의 중대 리론과 실천문제를 인식 파악해야》가 5월16일 출판된 《구시》잡지 제10기에 발표됐다.

문장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서 우리나라 발전은 내외 환경의 심각한 변화로 하여 허다한 새로운 중대 문제를 직면했다면서 정확히 인식하고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문장에서는 공동 부유를 실현하는 전략 목표와 실천도경을 정확히 인식,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동 부유는 중국특색사회주의의 본질적 요구이다. 공동 부유 목표를 실현하자면 우선 전국인민의 공동 분투로 ‘케익’을 크고 완미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런 다음 합리한 제도를 통해 ‘케익’을 잘 나누어야 할 것이다. 이는 하나의 장기적인 력사 과정으로서 우리는 조건을 창조하고 제도를 완선화하여 절도 있는 걸음으로 이 목표를 향해 매진해야 한다. 고품질발전을 추동하는 가운데서 취업 우선 지향을 뚜렷이 하고 경제장성의 취업 인솔력을 제고하며 중소, 미소 기업발전을 지지하고 부단히 실체경제를 장대히 하며 로동자 자질을 향상시켜야 한다. 분배의 기능 역할을 발휘하여 효률과 공평 관계를 타당하게 처리하고 1차분배, 재분배, 3차분배에 조화되고 매칭(协调配套)되는 기초성적 제도를 구축해야 한다. 공공봉사 정책제도 체계를 완벽히 하고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힘에 따라 실행하고 무엇보다도 공공봉사수준을 업그레이드시켜야 하며 교육, 의료, 양로, 주택 등 인민군중이 가장 관심하는 령역으로부터 정밀하게 기본 공공봉사를 제공해야 한다.

문장에서는 자본의 특성과 행위 법칙을 정확히 인식,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회주의시장경제는  우리 당의 하나의 위대한 창조로 된다. 사회주의시장경제조건에서 어떻게 하면 자본의 적극적 작용을 발휘시키며 동시에 자본의 소극적 작용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가를  탐색해야 한다. 자본 시장에 ‘붉은 등, 푸른 등 ’을 장치해 일부 자본이 야만적으로 생장하는 것을 방지하고 법에 따라 자본에 대한 효과적인 감독 관리를 강화하며 자본의 규범, 건강한 발전을 지지, 인도하며 사회주의 기본경제제도를 견지하고 완선화하고 비공유제경제발전에 대한 고무, 지지, 인도를 추호도 동요하지 않으며 비공유제경제의 건강한 발전과 비공유제 경제인사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해야 한다.

문장에서는 1차제품(初级产品)의 공급 보장을 정확히 인식,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1차제품 공급을 차질없이 보장하는 것은 하나의 중대한 전략성적인 문제이기에 반드시 전략적 계획을 가강하고 조속히 조정을 진행하여 공급안전을 확보해야 한다. 절약지향을 견지하고 전면적 절약전략을 실시하여 각 령역의 절약행동을 추진해야 한다. 국내 자원생산보장능력을 높히고 해외자원보장능력을 최적화해야 한다. 중국인의 ‘밥그릇’은 언제나 끄떡없이 자기 수중에 있어야 하며 우리의 ‘밥그릇’ 에는 마땅히 주로 중국의 량곡이 담겨져야 한다. 농업종합생산능력 향상문제를 보다 뚜렷한 위치에 올려놓고 식량의 절대적 안전과 곡물 기본적 자급을 확보하며 식물성 기름원료와 콩 생산능력과 자급률을 제고해야 한다.

문장은 중대위험 방지 해소를 정확히 인식,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지노선의 사고(底线思维)를 견지하고 당의 령도와 우리나라 사회주위제도 우세를 잘 발휘하여 힘써 중대 위험 혹은 위기가 발생하는 것을 피면해야 한다. 계속해서 대세를 안정시키고 총괄 조률, 분류 시책, 정확하게 우환를 제거하는 기본방침 따라 위험 대처사업을 차질없이 틀어쥐여야 한다. 법을 따라야 하고 규률 규정에 부합되여야 하며 책임을 차질없도록 획분하고 능력건설을 강화하며 충족한 자원과 각 측의 광범한 배합을 이끌어내 시장을 뛰여넘고 업종을 뛰여넘는 총괄 대처능력을 제고해야 한다.

문장은 탄소피크(碳达峰), 탄소중립을 정확히 인식,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록색, 저탄소발전은 경제사회발전에 있어서 전면적 전환을 가져오는 복잡한 프로젝트이고 장기적 임무로 된다. 탄소피크와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하는 것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해야 하되 이는 한꺼번에 해 내는 일이 아니기에 안정속에서 발전을 추구하고 단계적으로 실현해야 한다. 전국을 총괄하고 절약을 우선시하며 과학기술혁신과 제도혁신의 쌍륜 구동, 국내 국제 시장 창통, 위험 방지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석탄을 주 연료로하는 우리나라 기본 실정으로부터 출발하여 석탄의 청결 및 고 효률적 리용을 틀어쥐고 신에너지 수납능력을 높혀야 한다. 록색, 저탄소 기술 난관 공략을 틀어쥐고 선진기술의 보급 응용을 다그쳐야 한다. 과학적으로 심사하고 에너지 소비 총량과 강도 통제 제도를 완벽히 하고 오물 및 탄소 배출을 낮추는 고무제도, 제약제도를 다그쳐 형성해야 한다. 총괄적으로 에너지 소비 총량과 강도 통제 , 탄소피크와 탄소중립 사업을 참답게 하며 단순히 임무를 층층히 분해하는 데 그치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깊이 있게 에너지혁명을 추동하여 에너지강국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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