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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 기업봉사대회 개최, ‘기업봉사의 달’ 행사 가동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5-10 12:44:15 ] 클릭: [ ]

—시장 주체의 활력 불러일으키고 진흥 발전의 동력 육성

5월 9일, 전 성 기업봉사대회가 화상 형식으로 개최되였다. 길림성당위 서기 경준해가 연설을 하고 2022년 길림성 ‘기업봉사의 달’ 행사를 전면적으로 가동한다고 선포했다. 그는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을 효률적으로 총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일관되게 기업을 중시하고 기업을 위해 봉사하고 기업을 후대하며 시장 주체의 활력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진흥 발전의 동력을 육성하며 실제 행동으로 당의 20차 대회의 승리적인 개최를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에서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성장인 오정평이 〈정부가 기업을 위해 처리한 실사 명세서〉를 랑독했다. 장춘시, 길림시와 성위생건강위원회, 성교통운수청, 성지방금융감독관리국의 주요 책임동지들이 태도를 표명하고 발언했다. 중국제1자동차그룹 총경리 구현동, 구아그룹 리사장 조화평이 생산경영을 다그쳐 회복하겠다는 신심과 결심을 표달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 정부는 정부와 기업이 한마음한뜻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유력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기업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지원하고 경제의 안정과 원대한 발전, 사회 안정과 조화, 인민의 안거락업을 확보해야 한다. 중국제1자동차그룹, 중차장춘궤도객차주식유한회사, 길림화학공업주식유한회사, 길림화학섬유주식유한회사 등 선두 기업들의 생산 풀가동, 증산을 지지하고 공급 보장 기업들의 안정적인 공급을 지지하며 써비스업의 회복과 정상화를 추진해야 한다.

산업 사슬, 공급 사슬의 차단점을 뚫고 사슬장제(链长制) 사업체계를 잘 활용하며 선두 기업들의 견인, 대중소 기업들이 서로 조립되며 성내에서 합리적으로 배치되는 산업 생태의 새로운 구조를 다그쳐야 한다. 교통 네트워크의 원활한 통행을 보장하고 도시와 농촌의 물류 배송과 우편 택배 써비스의 정상적인 질서를 질서정연하게 회복하는 데 힘을 기울이며 장춘, 길림은 공중 교통, 도시 지하철 로선의 운행 회수를 합리적으로 배정하고 적절하게 빽빽이 하며 화물운송 기업의 곤난 해소 지지 강도를 강화해야 한다.

요소 보장을 강화하고 기업의 발전 전 주기, 프로젝트 건설 전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요소의 공급 능력이 더욱 강하고 배치 효률이 더욱 최적화되고 종합 원가가 더욱 저렴하고 생산 수준이 더욱 높도록 추진해야 한다. 원가 절감에 힘쓰고 세금 감면, 비용 인하 정책을 철저히 실시하며 금융기구가 민영과 소미기업(小微企业)들의 융자를 지지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기업들이 생산과 수요의 련결을 전개하는 것을 지지하며 마케팅 모식을 혁신하는 것을 격려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조성하는 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

시장화, 법치화, 국제화된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기업에 더욱 우수하고 편리하며 친근한 정상화 봉사를 제공해야 한다. 안전 발전을 보장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기업들이 예방통제 조치를 철저히 실시하도록 협조하며 전염병의 반등이 반복되는 것을 엄격히 방지해야 한다. 위험 우환 조사배제와 단속을 강화하고 안전 관리 수준을 향상시키도록 지도하며 중대한 사고 발생을 단호히 억제해야 한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기업봉사의 달’과 업무 복귀, 생산 재개(复工复产), 상업, 시장 재개(复商复市)를 긴밀하게 결합해야 한다. 기업을 위해 처리한 실사 명세서를 세분화하고 보완하며 기업이 고민하는 것을 고민하고 기업이 급한 것을 급해해주고 기업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것을 처리해주며 진정으로 기업가들의 마음에 들게 봉사를 해주어야 한다. 정책의 직통, 착지 실현을 두드러지게 하고 정책 봉사의 ‘마지막 1키로메터’를 전력으로 뚫으며 정책의 신속한 출범, 신속한 락착, 신속한 효과를 추진해야 한다. 정상화된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를 엄격히 실시하여 최소한의 대가로 최대의 예방통제 효과를 확보해야 한다.

대회의 전 과정은 인터넷 생중계로 진행되였으며 약 80만명이 지켜보았다. 각 시(주), 장백산보호개발구, 매하구시, 각 현(시, 구) 및 성직속 관련 부문, 일부 중점기업의 주요 책임동지들이 각 회의장에서 회의에 참석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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