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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산, 한국 대통령 문재인 회견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5-10 11:28:43 ] 클릭: [ ]

한국 신임 대통령 윤석열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도착한

습근평 주석 특별대표 국가 부주석 왕기산이 5월 9일 서울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회견했다.

한국 신임 대통령 윤석열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에 도착한 습근평 주석 특별대표 국가 부주석 왕기산이 5월 9일 서울에서 한국 대통령 문재인을 회견했다.

왕기산은 먼저 문재인 대통령에게 습근평 주석의 친절한 문안과 량호한 축원을 전했다. 왕기산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지난 5년 동안 습근평 주석과 문재인 대통령의 친절한 관심과 전략적 인도하에 중한관계는 적잖은 중요한 발전을 취득했다. 올해는 중한 외교관계 수립 30주년이 되는 해이며 또한 중한 문화교류의 해이다.

당전 중한 고위층 교류가 긴밀하고 실무적 합작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다변소통과 협력이 원활하다. 량국 경제의 융합도가 높아 쌍방 모두에 서로가 있다. 특히 세계경제가 부진한 배경하에 작년 중한 경제무역 협력이 역세로 상승하여 중한 경제무역 협력의 끈기와 거대한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왕기산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과 한국은 영원한 이웃이며 상호 중요한 합작 파트너로서 광범한 공동 리익을 갖고 있다. 국제와 지역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중한 우호협력의 기본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변해서도 안된다. 이는 중한 관계 력사의 중요한 깨달음이다. 중국은 한국과 협력하여 중한 전략합작 동반자관계를 부단히 앞으로 발전시켜 량국 인민들에게 더 좋은 혜택을 주기를 원한다.

중국은 한국측에서 남북관계 개선과 반도문제 정치해결 과정에 기여한 중요한 공헌을 좋게 보고 있으며 한국과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공동으로 반도 비핵화와 장구적 안정을 하루속히 실현할 수 있기를 원한다.

문재인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번 만남은 대통령 임기 중 마지막 중요한 대외행사이며 왕기산 부주석을 통해 습근평 주석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와 진지한 문안을 전한다.

지난 5년 동안 한중관계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을 실현했는바 다음기 정부에서 이와 같은 태세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 한국은 중국이 조선반도 문제에서 발휘한 건설적인 역할을 매우 높이 평가하며 중국과 함께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진일보 소통을 강화하고 합작을 확대하며 대중들의 상호 리해를 부단히 증진시켜 한중관계를 일층 발전시켜 나갈 수 있기를 원한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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