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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시설건설을 전면 강화하고 진흥발전 동력과 기능을 지속 배육하자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5-08 15:06:41 ] 클릭: [ ]

5월 6일 길림성당위 서기 경준해는 성위상무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고 중앙재정위원회 제11차회의와 중공중앙정치국 제38차집체회의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을 전달하고 집중적으로 습근평 총서기의 《구시》(求是) 잡지에 발표한 《과학기술강국을 조속히 건설하고 고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실현》할 데 관한 중요한 정신을 학습하며 우리 성에서 어떻게 관철 락착할 것인가 하는 데 대한 조치를 연구 포치하였다. 엄격하게 긴장한 나날을 보낼 데 대한 요구와 예산제약에 관한 해당 조치 및 정황에 대한 회보를 듣고 해당 사업을 포치하였다.

회의에서는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전면적으로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하는 것은 중요한 안전 공사이며 발전 공사이고 민생 공사라는 것을 깊이 있게 인식하도록 하였다. 계통적인 관념을 견지하고 전략적인 계획과 책략을 강화하며 전통 기초시설 수준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신형의 기초시설 건설을 가속화하며 적극적으로 현대화 기초시설 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기하였다.

“1주 6쌍” 고품질 발전전략을 전면적으로 실시할 것을 둘러싸고 “6신 산업”발전과 “4신 시설”건설에 집중적으로 초점을 맞추며 통일적으로 교통, 에너지, 수리와 도시, 농업농촌 기초시설 건설을 다그치며 정보, 과학기술, 물류 등 산업의 기초시설 건설을 적당히 초월할 것을 제기하였다.

회의에서는 또 각 류형의 자본을 충분히 발휘시켜 과학기술 진보를 촉진하고 시장경제를 번영시키며 인민의 생활에 편리를 도모하고 국제 국내 경쟁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역할을 추진하며 자본으로 하여금 길림의 진흥발전을 위해 더욱 훌륭히 봉사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제기하였다.

회의에서는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 앞장서서 간소한 생활을 하고 절약과 근검의식을 절실히 하며 예산제약을 따르고 비생산성 지출을 견결히 줄이며 행정 운행 원가를 낮추기 위해 노력할 뿐더러 전력을 다 해 기본을 보장하고 민생을 보장하며 중점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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