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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중국인민대학 시찰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4-26 13:27:03 ] 클릭: [ ]

5.4청년절을 앞두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4월 25일 오전 중국인민대학을 찾아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습근평 주석은 당중앙을 대표하여 전국 여러 민족 청년들에게 명절의 축하를 전하고 중국인민대학 전체 사생과 종업원, 전국 광범한 교육 실무자와 청년 실무자들에게 친절한 문안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민족부흥의 포부를 세우며 청춘과 시대, 인민을 저버리지 말고 청춘의 경기장에서 있는 힘껏 앞으로 달려 당대 청년의 가장 훌륭한 성적을 따낼 수 있기를 전국 광범한 청년들에게 희망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누구를 위해 인재를 육성하고 어떤 인재를 육성하며 어떻게 인재를 육성하는가 하는 문제는’ 시종일관 교육의 근본 문제라고 강조했다.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맑스주의 지도지위를 견지하며 덕으로 사람을 교육하는 근본과업을 관철하고 홍색 유전자를 전승하며 중국 대지에 뿌리를 내리고 대학을 건설해 중국특색의 세계일류 대학을 건설하는 새길을 개척하여야 한다. 광범한 청년들은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의 확고한 신앙자와 적극적인 전파자, 모범 실천자로 되여 영웅을 학습하고 본보기를 학습하면서 너도나도 민족부흥의 중임을 떠메는 시대적 신인으로 되여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시대적 격류 속에서 분발진취하고 용감히 전진해야 한다.

중국인민대학은 중국공산당이 창건한 첫번째 신형 정규 대학으로서 그 전신은 1937년 항일전쟁 봉화 속에서 탄생한 섬북공학과 그후의 화북련합대학, 북방대학, 화북대학이다. 중국인민대학은 장기간의 교육 실천 과정에 인문 사회과학 고등교육과 맑스주의 교수 연구에 초점을 맞춰 ‘우리 나라 인문 사회과학 고등교육 분야의 대표적인 기치’로 평가받고 있다.

오전 9시 20분경,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인민대학 당위원회 서기 장동강, 교장 류위의 수행하에 먼저 립덕청사에 가서 사상정치수업 지혜 교실 현장 교수를 참관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청년 학생들과 한자리에 앉아 수업을 참답게 청취하고 토론에 참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학교가 자체 우세에 립각하여 부단히 사상정치수업 교수 개혁혁신을 추진하여 수준 높은 사상정치수업을 건설한 데 대해 긍정을 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고 같이 말했다.

사상정치리론수업이 덕으로 사람을 교육하는 과정에 마땅히 발휘해야 할 작용을 발휘할 수 있는 관건은 이를 중시하는지 여부, 적응하는지 여부, 잘할 수 있는지 여부에 있다. 사상정치수업의 본질은 도리를 따지는 것이다. 방식과 방법을 중시하고 도리를 깊고 투철하며 생동하게 설명해야 한다.

교원은 알심들여 수업을 해야 하고 학생들은 마음으로 터득하면서 심령의 소통, 지능 개발, 투지 향상의 국면에 도달해야 한다. 청소년 사상정치교육은 하나의 이어지는 과정이다. 청소년 성장의 서로 다른 단계에 비추어 대상성 있게 사상정치교육을 전개해야 한다.

인민대학이 끊임없이 노력하고 항구적으로 공을 들이며 가장 훌륭한 경지에 도달하여 전국 대중소학교 사상정치수업 교수를 위해 더 많은 ‘황금 수업’을 제공하길 바란다.

또한 각지 대학교들이 중소학교 사상정치수업과의 공동 건설을 적극 추진해 대중소 학교 사상정치수업 일체화 건설을 공동 추진하는 것을 격려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도로 자부심, 리론 자부심, 제도 자부심, 문화 자부심을 확고히 하고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전면 건설의 새 로정에서 용감히 선봉으로 나서고 사업의 인솔자로 되길 학생들에게 희망했다.

중국인민대학 력사전시는 학교 박물관 내에 설치되여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곳에서 학교의 력사 연변과 건설발전, 근년래 교수 과학연구성과 등 상황을 자세히 료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항일 봉화 속에서 탄생하고 당의 관심 하에서 발전장대한 중국인민대학은 영광스런 혁명전통과 뚜렷한 홍색 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영광스런 전통과 홍색 유전자를 잘 전승하여 당의 중요한 진지를 잘 지켜야 한다. 학교력사자료의 발굴과 정리, 연구를 잘하고 중국공산당의 이야기를 잘 전하며 당이 인민대학을 창건한 사연을 잘 전해 우량한 전통을 계승하고 홍색 혈맥을 이어가도록 광범한 사생들을 고무해야 한다.

박물관 문앞 광장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로교수와 로전문가, 중청년 기간 교원 대표들을 위문하고 이들과 친절하게 교류했다. 로교수, 로전문가들이 신체가 건강하고 활력으로 충만되여있는 모습을 본 습근평 총서기의 얼굴에는 기쁜 기색이 력력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대학은 예로부터 인재가 넘쳐나고 유명 교수들이 운집한 곳이였다고 말했다. 로교수와 로전문가들은 당의 교육사업을 위해 거대한 심혈을 기울였고 중요한 기여를 했다. 중청년 교원들은 로교수, 로전문가들을 따라배워 훌륭한 대가로 되겠다는 포부를 세우고 학생을 가르치고 인재를 육성하는 것과 과학연구 혁신을 진행하는 분야에서 부단히 새 업적을 창조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세계 일류의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대학을 건설하고 사회주의 건설자와 계승자를 육성하려면 반드시 세계일류의 대가들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원대오 건설을 깊이 중시해야 한다. 특히 중청년 기간 교원 육성을 강화하여 인민대학을 우리 나라 인문사회과학 연구와 교수 분야의 중요한 인재중심과 혁신고지로 건설해야 한다.

중국인민대학 도서관은 인문사회과학 학술성 문헌 수장을 위주로 410여만권의 도서를 수장하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곳에서 도서관에 수장되여있는 홍색문헌과 고적 집중전시를 시찰하고 현대화 검색 플래트홈과 신문자료 복사 등 디지털화 학술자원을 시찰하였으며 학교가 문헌고적 보호리용을 강화하고 리론연구 성과를 전환 응용한 등 상황소개를 청취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대학에 소장되여있는 홍색문헌은 우리 당이 정규 고등교육을 창건한 간고한 로정을 견증해주는, 매우 소중한 홍색 기억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이를 알심들여 보호하고 디지털화를 점차 추진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계시를 받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대 과학기술 수단을 리용해 수장 고적의 복구와 종합 리용을 강화하고 고적이 지닌 철학사상과 인문정신, 가치리념, 도덕규범을 깊이 발굴하고 중화 우수한 전통문화 창조성 전환, 혁신적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학술자원 데이터 베이스 건설을 강화하고 학술문헌 정보 전파와 수집, 통합, 편집, 확장, 공유 기능을 더 잘 발휘하고 중국특색, 세계일류의 학술자원 정보 플랫폼을 건설하여 국가 문화 연성 실력을 제고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세기관 북대청에 가서 중국인민대학 사생 대표들과 좌담했다. 중국인민대학 당위원회 장동강 서기와 ‘인민교육가’ 국가영예칭호 획득자 고명훤, 경제학원 조봉 교수, 신문학원 박사생 주효휘, 철학원 본과생 왕해용이 선후하여 발언했다. 현장의 분위기는 열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사생대표들의 발언을 참답게 청취하고 나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 나라는 독특한 력사와 문화, 국정이 있으므로 중국특색의 세계 일류대학 건설에서 남의 뒤를 따라 가서는 안되고 외국대학을 표준과 모식으로 해서는 안된다며 중국의 대지에 뿌리를 깊이 내려 중국특색의 세계 일류대학을 건설하는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인민대학은 섬북공학 설립초기에 ‘혁명의 선봉대’를 양성할 것을 확립하고 새 중국 창건초기에는 ‘수많은 건국 간부’ 양성, 개혁개방의 새시기에는 ‘국민 모범, 사회 동량’ 양성, 새 시대에는 ‘부흥 동량, 강국 선봉’ 양성 리념을 확립하였다. 중국인민대학은 시종일관 ‘당을 위해 인재를 육성하고 나라를 위해 인재를 육성하는’ 리념을 견지하였고 ‘당이 운영하는 대학은 당을 안심시키고 인민의 대학은 인민을 저버리지 않는다’는 정신 품격을 구현했다. 중국인민대학이 덕을 세워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수행하고 홍색 유전자를 전승하며 당의 말에 따르고 당을 따라가는 신념이 중국인민대학 사생의 자각적인 추구로 되도록 추진하길 바란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학교는 우리 나라 철학사회과학의 ‘5로대군’중의 중요한 력량이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리론과 실천을 견지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시급히 해결해야 할 대량의 새 문제들을 제기했다. 세계 백년불우의 대변국이 가속화되고 있고 세계는 새로운 혼란 변혁기에 들어섰다. 이런 배경에서 ‘세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 ‘인류는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시대적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

맑스주의 기본원리와 중국의 구체적인 실제를 서로 결부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결부하여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전략적 대국과 세계 백년불우의 대변국에 립각해 맑스주의 중국화와 시대화를 끊임없이 추진해야 한다. 중국특색의 철학사회과학의 구축을 다그치는 것은 결국 중국의 자주적인 지식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중국을 관심하고 시대를 관심하며 중국의 실제에 립각하여 중국의 문제를 해결하고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의 창조적 전환과 혁신적 발전을 끊임없이 추진하며 지식혁신, 리론혁신, 방법혁신을 끊임없이 추진하여 중국특색의 철학과 사회과학이 진정으로 세계학술의 대렬에 우뚝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철학사회과학 종사자들은 방향이 명확하고 주의가 진실하며 학문이 높고 덕행이 바르며, 자각적으로 중국의 질문, 세계의 질문, 인민의 질문, 시대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을 학술의 임무로 삼고 중국의 길, 중국의 관리, 중국의 도리를 구현하는 것을 사상적인 추구로 해야 한다. 당과 국가의 전반성, 근본성, 관건성에 관계되는 중대한 문제를 연구, 해결하는 데서 진정한 능력을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어야 한다.

철학과 사회과학이 중외문화를 융합하고 문명교류를 증진함에 있어서의 독특한 역할을 발휘하고, 중국의 목소리, 중국의 리론, 중국의 사상을 전파함으로써 세계가 중국을 더 잘 리해하도록 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수한 학교의 특색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공통의 특점은 우수한 교원대오를 건설하는 것이다. 교원들이 학생을 어떤 인재로 육성하려면 자신이 바로 그러한 사람이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 건설자와 후계자를 양성하려면 전문 지식에 정통하고 ‘경사’를 잘 할 뿐만 아니라 덕행을 함양하여 ‘학생들을 잘 가르치는 스승’이 되여야 한다. 도리를 전수하고 학문을 전수하는 ‘경사’와 ‘인사’의 통일자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교육은 ‘자애를 베풀고 사람을 사랑하는’ 사업이다. 사랑이 있어야 책임이 생긴다. 광범한 교원들은 엄한 교육방식과 사랑의 교육방식을 서로 결부하여 인격적인 매력으로 학생들의 심령을 배려하고 학술적인 조예로 학생들의 지혜를 넓혀주며 자신의 따뜻한 정감을 학생들에게 기울여 학생들이 모두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하며 학생들이 모두 인생의 빛나는 기회를 가지도록 해주어야 한다.

언행의 본보기가 되는 자각을 가지고 자신의 도덕수양을 부단히 높여야 하며 모범적인 행동으로 학생들을 이끌며 배움과 일, 인품의 본보기를 갖춘 큰 스승이 되여 사회의 존중을 받는 모범이 되고, 세인들이 본받는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시대, 새 로정에 립각해 중국 청년들의 분투목표와 전진방향을 하나로 귀결한다면 확고부동하게 당의 말을 따르고 당을 따라가며 민족부흥의 중임을 짊어진 시대의 신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광범한 청년들이 발자국으로 조국의 대지를 측량하고 눈으로 중국정신을 발견하며 귀로 인민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마음으로 시대의 맥박을 감응하여 조국에 대해, 피는 물보다 진하고 인민과 운명을 같이 하는 정감이 학업의 전반 과정에 일관되고 사업추구에 융합되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끝으로 당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민족부흥의 포부를 세우며 청춘과 시대, 인민을 저버리지 말고 청춘의 경기장에서 있는 힘껏 앞으로 달려 당대 청년의 가장 훌륭한 성적을 따낼 수 있기를 전국 광범한 청년들에게 희망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학교를 떠날 때 길 량쪽에는 교원과 학생들이 가득 모여섰다. 그들은 총서기에게 인사를 전하면서 ‘청춘은 당을 향해, 인민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높이 웨쳤다. 또한 ‘부흥 동량, 강국 선봉’을 큰 목소리로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사생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를 전했다. 박수와 환호 소리는 교정에서 오래동안 울려퍼졌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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