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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길림성 1,159명 확진자 치유돼 퇴원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4-24 11:05:21 ] 클릭: [ ]

23일 길림성전염병퇴치사업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22일 길림성에서 1,159명의 본 라운드 전염병 확진자가 치유돼 퇴원했다. 지역별로 길림시 823명, 장춘시321명, 사평시 7명, 백성시 7명, 료원시 1명이 포함된다. 또한 격리 의학관찰을 받고 있던 1,128명의 본 라운드 전염병 피감염 인원이 격리 해제를 받았다. 지역별로 길림시 701명, 장춘시 421명, 료원시 3명, 사평시 2명, 매하구시 1명이 포함된다.

22일 0시-24시, 전성 신규 본토 확진 병례가 136례(경형 134례, 보통형 1례, 중증 1례)이다. 그중 장춘시 129례(83례는 무증상 감염자로부터 확진자로 됨), 연변주 4례, 길림시 3례가 포함된다. 이날 신규 본토 무증상 감염자가 205명 검출되였는데 장춘시 188례, 길림시 13례, 연변주 4례가 포함된다.

4월 22일 24시까지 길림성 본 라운드 전염병사태에서 루계로 21만 4,920명 밀접접촉자를 조사해낸 데서 16만 3,692명이 격리관찰에서 해제되였고 차밀접접촉자 14만 2,929명을 조사해낸 데서 12만 6,131명이 격리관찰에서 해제되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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