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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시평] 중국 여전히 글로벌 산업 공급 사슬의 안정기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4-21 11:47:34 ] 클릭: [ ]

최근 해외 언론에 따르면 중국이 실시하고 있는 역정 제한 조치로 인해 세계 최대 항구인 상해항이 봉쇄되여 거의 모든 무역에 글로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했다. 이들이 이러한 판단을 내린 데는 하나는 심도 있게 조사 연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두번째는 중국경제의 잠재적인 근성, 나아가 중국 개혁개방의 결심에 대해 착오적인 예측을 했기 때문이다. 상해는 봉쇄가 없고 또 없을 것이며 중국은 여전히 글로벌 산업과 공급 사슬의 안정기(稳定器)와 압창석(压舱石)이 될 것이다.

현실에 대한 판단은 사실에 근거해야 한다. 3월부터 상해의 역정은 계속하여 높은 수준에 있었다. 일련의 역정 확산을 차단하는 조치의 도입은 확실히 무역 물류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비록 4월에 들어서 상해항 업무가 일부 감소했지만 외신에서 보도한 것처럼 봉쇄가 종래로 없었다. 4월 9일 상해 양산항을 출입한 국제선박이 26척, 국내지선 컨테이너선 42척으로 기본상에서 평소의 작업수준을 유지했다. 부두의 구역페쇄작업 등 조치를 통해 상해항은 여전히 전천후 운행을 유지하고 있으며 장강삼각주 나아가 글로벌 산업과 공급 사슬의 안정적인 운행을 전력으로 보장하고 있다.

코로나19 역정이 발생한 이래 해외의 많은 대형 부두가 운행에 난항을 겪고 있으며 컨테이너 부족과 물류비용의 증가로 인해 대외무역 기업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이고 세계 항운업에 큰 타격을 가져다 주었다. 여러가지 도전 앞에서 중국 항구는 안정적이고 원활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그중 상해항 컨테이너 처리량은 역세 상승하여 2020년에 4,350만 표준컨테이너에서 작년에는 4,700만 표준컨테이너로 상승하여 12년 련속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미래를 바라봄에 있어서 눈 앞의 것만 보아서는 절대 안된다. 2021년 중국의 화물 수출입 총액이 처음으로 6조딸라를 돌파하여 전년 대비 21.4% 증가해 글로벌 무역과 산업 및 공급 사슬을 보장하기 위해 거대한 기여를 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중국의 시장규모, 산업체계, 기초시설, 비즈니스환경 등 종합적인 경쟁 우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세상의 만물은 언제나 장기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것을 요구한다.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중국의 장기적인 경제 기본면이 바뀌지 않을 것이며 더우기는 중국의 개혁개방 결심과 의지를 동요하지 못할 것인바 중국은 기필코 글로벌 산업과 공급 사슬의 안정을 위해 계속해서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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