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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를 해제한다"고 "예방을 해제하는" 것은 아니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2-04-15 13:03:48 ] 클릭: [ ]

4월 14일, 우리 성에서는 전 성적으로 전염병예방통제에서 사회면 초기화를 실현하였다고 선포하였다. 정상적인 생산과 생활 질서가 륙속 회복됨에 따라 시민들은 일상에서 개인보호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면에서 특별히 주의를 돌려야 하는지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

길림성질병예방통제중심의 부주임 조경룡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전 전 성 적으로 이미 사회면 초기화를 실현하면서 봉쇄통제구역과 관리통제구역에서는 점차적으로 봉쇄를 해제하고 있다. 그러나 봉쇄를 해제한다고 “병례가 없는 것”은 아니고 “모험이 없는 것”도 아니며 “예방을 해제하는 것”은 더구나 아니다. 광범한 시민들은 더욱 절실하게 방역의식을 증강하고 방역조치를 락착하여야 하며 방역요구를 준수하고 방역관리에 배합함으로써 자기 건강의 제일 책임자가 되여야 하는 것이다.

일상 사업과 생활에서 책임감 있게 실행해야 할 몇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과학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수시로 마스크를 지니고 다니는 습관을 양성해야 하며 더우기 공공교통을 리용하거나 사람들이 비교적 밀집된 곳이나 통풍이 잘 안되는 장소에 들어 갈 때면 규범에 맞게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입과 코를 틈새없이 막아 주어야 한다.

둘째, 타인과의 일정한 사교거리를 두어야 한다. 사람들이 밀집해 있거나 상대적으로 막힌 장소에 들어 갈 때면 공공장소 안에서 자각적으로 다른 사람과의 사교거리를 두어야 하며 더우기 호흡도증상이 있는 사람들과의 근거리 접촉을 피면해야 한다.

셋째, 량호한 개인위생을 잘 지켜야 한다. 밖에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거나 식사전 혹은 변을 본 후 또는 공공물품을 만지거나 한 후 제때에 흐르는 물이나 손세정제로 깨끗이 손을 씻어야 하며 손소독제로 소독을 해야 한다. 절대로 어지러운 손으로 눈이나 입코를 만지지 말고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할 때면 될수록 다른 사람을 피하거나 티슈나 혹은 팔굽으로 입과 코를 막아야 한다. 사용한 티슈는 즉시 버리고 손을 씻어야 하며 가래 침을 아무 곳에나 뱉아서는 안된다.

넷째, 통풍을 잘 시키고 합리하게 소독을 해야 한다. 거실이나 사무실은 반드시 일정한 공기류동과 자연통풍을 시켜야 하며 공기오염을 피면하여야 한다.  반복적으로 소독제를 뿌리면서 실내외 환경을 일상소독 하는 것은 제창하지 않는다.

다섯째, 음식안전위생에 주의를 돌려야 한다. 음식재료는 생 것과 익은 음식으로 잘 가려 처리하고 익은 음식은 탈이 없도록 푹 삶아야 한다.

여섯째, 건강한 검사측험을 잘해야 한다. 만약 열이 오르고 기침이 나고 맥이 없는 등 증상이 있을 경우 N95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제때에 진료소에 가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일곱째, 적극적으로 백신접종을 해야 한다. 오미크론변이독주는 로인들 더우기 백신접종을 하지 않았거나 만성기초성 질병이 있는 로인들한테 위험이 아주 크므로 금기증이 없는 사람들은 모두가 적극적으로 백신접종을 해야 한다.

출처/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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