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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적 리셋' 견지하고 늦추지 말아야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3-31 16:05:09 ] 클릭: [ ]

전 세계적인 코로나 19 전염병이 아직 대류행이다. 최근 전국 본토 집결성 역정이 늘어나는 곳이 많고 면이 넓으며 빈발하는 특점을 보이고 있는바 우리 나라 전염병예방통제사업도 준엄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3월17일, 습근평총서기는 중앙정치국상무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인민지상, 생명지상을 시종 견지하고 과학정준, 동태적 리셋을 견지하여 조속히 역정이 확산되고 만연하는 추세를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 진일보 역정예방통제사업의 방향을 가리켜 주었다.

‘동태적 리셋'총체적 방침을 견지하는 것은 중국이 인민생명건강을 위해 싸우는 책임과 담당이며 중국공산당이 시종 최대 한도로 인민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보호하는 실제적인 행동이다. 지금은 바로 역정예방통제에서 간장 힘든 관건적 시기인바 우리는 중국이 ‘동태적 리셋'총체적 방침을 견지하는 기초와 조건, 능력이 있음을 똑똑히 인식해야 한다.

당면 국내외 전염병예방통제는 복잡성, 간고성, 반복성적인 특점을 가지고 있는바 우리는 마비사상과 권태정서, 요행심리, 해이한 심태를 극복하고 시간은 나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정신으로 역정예방통제 각종 사업들을 착실히 잘 틀어쥐여야 한다.

(1) ‘동태적 리셋’이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마효위 주임은 ‘동태적 리셋’의 정수는 첫째로 신속성, 둘째로 정확성이라고 말했다. ‘동태’는 절대 령감염(零感染)을 추구하지 않는 것이고 ‘리셋’은 바로 발견 즉시 박멸하고 전염병의 규모성적 반등의 최저선을 지키는 것이다. 빠르고 정확한 ‘동태적 리셋’이 바로 중국 전염병통제의 ‘보배’이다.

이는 2년 넘짓한 방역 경험을 바탕으로, ‘인민지상, 생명지상’을 근본 출발점과 지향점으로, 전파력이 강한 변이바이러스와 여러 차례 결투를 거쳐서 이뤄낸 효과적인 대응책이다.

2020년 초, 호북성 무한에서 코로나 19 역정이 폭발했다. 갑자기 발생한 역정에 직면하여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과단성 있게 결정을 내리고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방역 저격전을 전개해 전국의 힘을 기울여 전례없는 규모의 생명구조를 실시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연구 전개, 과학적으로 전염병 상황 연구판단, 전면적인 의료 구조 전개…... 3개월 남짓한 기간에 무한보위전과 호북보위전은 결정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전염병예방통제 저격전도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거두었다.

전염병을 퇴치하는 과정에서 중국은 어떻게 하면 보다 적은 본전으로 짧은 시간 내에 역정을 통제하고 역정이 경제와 사회 발전, 인민의 생산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며 량호한 예방통제 효과로 경제와 사회의 지속적이고 건전하며 안정적인 발전을 보장할 것인가를 줄곧 사색해 왔다.

2021년, 전파속도가 빠르고 체내 복제가 빠른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전염병 예방과 통제에 준엄한 도전을 가져왔다. 전국적으로 중고위험지역이 많을 때는 200개를 초과했고 한때는 20여개 성에 파급되기도 했다. 중국은 전염병 외부수입을 엄격히 방지하는 것을 목표로 30여건의 본 지역 집결성 역정을 신속히 박멸했다.

경험을 총화한 기초에서 2021년 8월 중국은 전체 사슬 정밀예방통제인 ‘동태적 리셋’을 시작했다. 조기에, 작고 기초적인 것을 기점으로 틀어잡음으로써 전염병예방능력과 조기발견능력을 제고했다. 효률적이고 질서있는 핵산검사, 과학적이고 정확한 역학추적, 분류단계별 예방통제관리… 일련의 정확한 예방통제조치가 신속히 실시되여 중국은 최소의 본전으로 방역에서 최대의 성과를 거두었다.

‘외부 수입 방지, 내부 반등 방지’의 총체적인 전략과 ‘동태적 리셋’의 총방침을 견지하고, 각종 예방통제조치를 더욱 빠르고 더욱 정확하며 더욱 세밀하게 한다면 우리는 짧은 시간 내에 역정을 비교적 작은 범위 내에서 통제할 수 있다.

2. 왜서 ‘동태적 리셋’을 계속 고수해야 하는가?

실천이 증명하다 싶이 ‘동태적 리셋’은 중국의 기본국정에 의해 결정될 뿐만아니라 중국이 시종 견지하는 ‘인민지상, 생명지상’ 방역리념에 의해 결정된다.

코로나 19 상황이 발생한후 일부 서방 국가들은 비록 의료기술이 세계적으로 앞서지만 이른바 ‘군체면역’, ‘자연면역’ 의 소극적인 처리방식을 채택했기에 감염과 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높은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의 최신수치에 따르면 3월 28일까지 세계적으로 루계로 새로 발생한 전염병 사망사례가 610만건을 넘어섰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발표한 코로나 19 전염병 발생 통계 데이터에 따르면 3월 22일까지 미국은 루계로 코로나 19 확진환자가 7,978만명을 넘어섰고 사망 환자가 97만명을 넘어 전 세계에서 코로나 19 감염과 사망자수가 가장 많은 나라이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 19는 미국인의 평균 예기수명을 1.13세 감소시켰다.

미국소아과학회와 아동병원협회에서 발표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 19 전염병 상황이 발생된 이래 이미 루계로 1,270만명이 넘는 미국 어린이들이 코로나 19 전염병 확진 환자로 판정되였는데 이는 전체 확진자 병례의 19%를 차지한다.

중국은 특수한 인구 국정을 가지고 있기에 전염병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동태적 리셋’을 실현하는 것은 아주 필요하다고 결정했다. 국가통계국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우리 나라 60세 이상 인구는 2.67억명에 달하고 어린이 인구는 2.5억명을 넘어 ‘일로일소’ 군체 규모가 매우 크다. 중국은 전염병 발생 이래 주동적인 백신 접종을 통해 ‘면역 장성’을 서둘러 구축하여 군중들이 질병의 위해를 받지 않도록 보호해왔다.

엄밀한 과학적 연구는 다음과 같이 증명했다. 중국의 14억이 넘는 인구 기수와 방대한 로인군체의 실제 국정으로부터 볼 때 만약 제때에 엄격한 예방과 통제를 하지 않으면 필연코 감염되기 쉬운 군체의 감염위험을 확대시켜 최종적으로 규모적인 반등을 형성해 상상하기 어려운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

갓난 아이부터 100세 로인까지 단 한 명의 감염자도 놓치지 않고 단 한명의 환자도 포기하지 않았다. 전염병 예방퇴치의 로정을 2년 남짓이 걸어 오면서 중국은 시종 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 자리에 놓았다.

한동안 ‘오미크론 독감론’, ‘코로나 19 바이러스 공존론’이 빈번히 제기되였다. 이에 우리는 오미크론 변이독주의 류행이 여전히 심각하기에 코로나 19가 결코 ‘대형 인플루엔자 (大号流感)’가 아니란 것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비록 오미크론 변이독주의 류행되는 기간의 사망률이 하락하고 있지만 같은 기간 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델타변이독주가 류행 될 때의 사망자수보다 높으며 오미크론 변이독주가 류행되는 위해는 여전히 심각하다.

마효위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전염병 발생 상황의 반복적인 충격에 직면하여 일부 지역에서는 오미크론 변이독주가 증상이 경미하고 류행성 감기화 되고 있다고 여기면서 생각이 해이해져 상시화 예방통제와 응급처리에 대한 요구를 늦추는 현상이 존재한다. 만약 ‘예방’을 제쳐두고 ‘치료’만 한다면 중국 의료체계가 붕괴 위험에 직면하게 된다.

‘동태적 리셋'은 현단계 중국의 전염병 상황에 근거한 최선의 선택으로서 단시간 내에 ‘동태적 리셋’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여전히 가장 경제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전염병 예방 통제 전략이다.

3. 중국은 ‘동태적 리셋’을 실현할 능력이 있는가?

2년 남짓한 동안의 항역실천은 중국이 시종 견지해 온 ‘미리 발견하고 미리 보고하고 미리 격리하고 미리 치료’하고 끊임없이 지역을 나누고 급별(류형)을 나누며 차별화로 정밀예방통제수준을 높여 ‘동태적 초기화’를 실현하는 능력을 구비하였음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

--- 신중하게 시종 ‘네가지를 미리 하는’ 작풍을 실제에 락착

핵산검측은 ‘네가지를 미리 락착하는’첫 방어선이다. <지역의 코로나 19 핵산검측조직실시 지침(제3판)>의 요구에 따르면 지역획분 범위내의 핵산검측은 24시간내에 완수해야 한다. 2년 남짓한 동안의 실천을 거쳐 중국은 이미 천만명 인구를 가진 초대규모의 도시에서 24시간내에 전원 핵산검측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목전 중국의 총체적 검측능력은 이미 하루당 4,000만명을 초과하고 있다.

이번 역정의 환자를 치료하고 경형환자와 무증상 감염자를 격리하는 과정에서 방창병원은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였으며 ‘미리 격리하고 미리 치료하는’ 국면을 추진하였다. 목전 전국적으로 이미 건설하였거나 건설하고 있는 방창병원은 82개 소로서 19개 성과 46개 지역에 분포되여 있으며 침대수는 총 11만 5,500개에 달한다.

----고효과성으로 지역을 나누고 급별을 나누는 차별화 정밀예방통제를 전개

인민들에 대한 전염병의 위해를 최저한도로 낮추기 위해 전염병발병지역에서는 전염병이 전파되는 위험정도에 따라 정밀예방통제를 3개 지역 즉 봉쇄통제구역, 관리통제구역, 방비구역으로 나누고 분류관리를 실행해야 한다. 봉쇄구역에서는 봉페격리를 하고 관리구역에서는 사람들이 구역을 벗어나지 못하게 하며 방비구역에서는 관리통제를 강화하고 집결규모를 엄격히 제한해야 한다.

---효과적으로 합동예방통제 및 군중예방통제의 첫 방어선을 구축해야 한다.

사회구역의 예방통제는 전염병예방통제의 ‘전연진지’이다. 사회구역의 예방통제조치를 강화, 락착하고 거주민들의 생활물자공급과 병을 보이는 수요를 보장하여야 하며 중점구역의 핵산검측을 빠짐없이 실행하고 사회구역예방통제일군을 양성하여야 한다. 사회구역은 말 그대로 전염병예방통제망의 기초로 된다.

전염병의 돌발사태를 막아 나서서 3개월 남짓한 동안 무한에서 역마를 쫓아내고 계속하여 전염병 예방과 통제에 대한 장구한 탐구를 진행하면서 효과적이고 쾌속적으로 30여차례 일어난 집중성 전염병바이러스를 박멸하였다. 다시 ‘동태적 초기화’라는 련결고리로 이어진 정밀예방통제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시종 전염병의 변화에 근거하여 제때에 예방통제조치를 조정하였고 끊임없이 정밀예방통제능력을 키워 왔으며 효과적으로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지켜왔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코로나 19 전염병예방통제사업지도소조 전문가조 조장인 량만년의 소개에 따르면 2020년 4월부터 중국 본토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한 병례는 지어 국부적인 집결성 전염병마저도 모두 경외병례와 련관되였다. 다시 말하면 국내 본토는 깨끗한 것이였다. 어렵게 이루어진 항역성과는 ‘동태적 리셋’의 총방침은 과학적이고 유효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이는 또한 중국에서 지속적으로 견지하고 실행하는 ‘동태적 리셋’에 량호한 기초를 닦아 놓았다.

(4)‘동태성 리셋’을 실현하는 중국의 저력은 어디에 있는가?

답안은 중국공산당이 대세를 만회하는 과단한 결책에 있고 사회주의제도에서 힘을 모아 큰 일을 성사하는 정치적 우세에 있으며 바이러스와 결사적으로 겨룬 데서 부단히 격상된 항역 능력에 있으며 나아가서는 항역에 선뜻이 자신의 적은 힘이라도 이바지하겠다는 매 한명의 중국인민에게 있다.

3월에 들어선 이래 수입성 전염병 압력이 현저히 증가되였다.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는 전파속도가 빠르며 피감염자 수가 많아 ‘동태성 리셋’을 실현하는 난이도가 높아지기에 조기에 역정을 발견하고 보다 일찍 대처하며 더욱더 세밀하게 예방통제조치를 락실해야 한다.

-사회주의제도 우세로 항역의 견강한 보루를 구축

역병이 발생한 후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종합조는 선후로 길림, 광동, 산동 등 성에로 사업조를 파견해 해당 지역을 지도하여 질서적으로, 유력히 전염병 예방통제사업을 추진했다.

조직된 의무일군들이 항역 전선으로 달려갔고 쾌속으로 방창병원을 건설하고 ‘쌀주머니’, ‘남새바구니’가 보장되고 물류 배송이 질서 있고 효률적이며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이 방역1선을 고수해 나섰고 군중들이 주동적으로 방역 규정을 지키고 따른다… 무궁무진한 중국 힘이 잠시 ‘저속 버튼 ’를 누른 도시를 받치고 있다.

-역정과 2년여간 결사 겨룬 데서 중국의 방역 능력 부단히 향상

신판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진료방안을 인쇄 발부하고 병례 발견, 보고 절차를 최적화하며 지역 핵산 검측 조직, 실시 지침을 발부, 24시간 내로 지역 핵산 검측을 완성하며 방창병원 설치, 관리 규범을 내오고 매 성마다에 적어도 2~3개의 방창병원을 구비하게 하며 ‘항원검측+핵산검측’방안을 내오고…중국은 바야흐로 더욱 쾌속, 효률적이며 과학적이고 정밀한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예방 퇴치 조치를 채택해 전염병 예방퇴치가 더욱 정확하고 더욱 목표성을 가지게 하고있다.

-14억이 넘는 인민들의 리해와 지지는 ‘동태성 리셋 ’의 군중 토대

적극적으로 백신을 접종하고 근원 찾기 역학조사와 관리 통제 배치에 호응하며 개인 방호를 잘하고…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견강한 령도아래 중국인민은 만중일심, 상호 감독, 협조하여 대처하며 한번 또 한번 코로나 바이러스의 반격을 저지했다.

최신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이미 백신 전부 절차를 마친 인구가12.4억명으서 전국 인구의 88.01%에 달한다. 그중 60세 이상 로인이 백신 전부 절차를 마친 인구가 2.12억명을 차지한다. 중국인민은 지금도 힘써 ‘동태적 리셋 ’을 위해 일비지력(一臂之力)을 공헌하고 있다.

(5) 중국은 어떻게 질병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 “쌍승리”를 실현할 것인가?

코로나 19 예방통제를 확보하는 전제하에서 생산재개와 업무복귀를 추동하여 생산 생활 질서를 회복하며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예방통제 효과를 실현하고 코로나 19가 경제사회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기에 노력한다.

코로나19 예방통제와 경제사회발전을 아우르는 전쟁을 잘 치르기 위하여 중국은 더욱 과학적이고 정밀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생산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천방백계로 민생을 보장하여 방역 조치를 더욱 목적성을 띠게 하였다.

2020년, 중국은 코로나 19의 충격에 직면하여 ‘인민지상, 생명지상’을 견지하고 코로나 19 예방통제와 경제사회 발전을 총괄하여 ‘남 먼저 역정을 공제’하고 ‘남 먼저 생산재개와 업무복귀’하였으며 ‘남 먼저 정규적인 경제성장을 실현’하였다.

2021년 국내총생산액이 114조원에 달해 8.1% 증가하였고 전국 재정수입은 20조원을 돌파하여 10.7% 증가하였으며 도시 신규고용이 1269만명, 식량생산량 1조 3700억근을 실현하여 사상 최대를 기록하였다. 코로나 19 를 예방통제한 동시에 중국은 하나의 눈부신 발전성적표를 보여주었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21일, 중국은 글로벌 공급망의 광범위한 교란속에서도 여전히 코로나 19를 억제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2022년 3월 역정이 발생한 후 심수에서는 구역과 등급을 나누어 정밀한 예방통제를 엄격히 실행하고 차별화된 역정 예방통제 조치를 락실하여 사회생산 생활질서를 순차적으로 회복하고 산업사슬, 공급사슬의 안전과 온정을 도모하는 ‘쌍통합’을 전면 추진하였다.

세기적인 역정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빠르고 효과적으로 역정에 대처하는 것은 우리의 예방통제능력과 통치능력에 대한 ‘큰 시련’이다. 역정 감시 경보와 응급 반응 속도를 빨리고 지역 핵산 및 항원 검사를 과학적으로 조직하여 감염자를 모두 받아들이고 밀접 인원을 철저히 격리하는 것을 확보한다. 예방통제 조치를 매개 환절에 락실해야 ‘리셋’을 앞당길 수 있다.

백리 길에서 90리는 절반이다. 역정 상황이 심각할수록 전략적 정력을 유지하여 한 손으로는 ‘역정’과 싸우고 다른 한 손으로는 발전을 틀어쥐는 더욱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작은 승리를 거듭하여 큰 승리를 만들어야 우리는 전체적으로 ‘리셋’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될 것이다.

견지는 곧 승리이며 견지해야만 승리한다.

/래원: 신화사

편역: 김파 김영자 김청수 리전 김태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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