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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춘란, 련속분투하고 계속 힘낼 것을 요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2-03-29 14:12:30 ] 클릭: [ ]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손춘란은 길림시 전염병예방통제 중점장소에 심입했으며 길림시전염병예방통제지령회에 참가해 진일보 사회면의 리셋행동(清零行动)을 추진할 데 대해 포치했다.

손춘란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계렬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포치를 시달하며 견정불이하게 동태적 리셋 총방침을 집행해야 한다. 련속분투하는 정신을 발양하고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특징에 견주어 신속하고 지속적인 대응을 하며 존재하는 문제를 신속히 수정하고 사업에서의 단점을 보완하며 각종 예방통제조치를 철저히 실시하여 사회면의 리셋 목표를 조속히 실현해야 한다.

손춘란은 창읍구질병통제중심에서 사회구역 역학조사정황을 현지고찰했으며 질병통제부문에서 기능작용과 전업우세를 발휘하여 봉사보장을 강화하고 각종 예방통제조치를 전력 다해 잘 락착할것을 요구했다.

송북량유도매시장에서 손춘란은 시장예방통제조치 락착정황과 주민생활물자 보장과 공급 등 정황을 고찰하였으며 전과정 페쇄관리 구매와 무접촉 지정배송을 실시하고 대중의 기본적인 생활을 확보하며 민생의 마지노선(底线)을 확고히 틀어쥘것을 요구했다.

손춘란은 목전 길림시의 전염병 발생 상황은 여전히 높은 위치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각종 예방통제 사업은 한시도 늦출 수 없는바 반드시 가장 강력한 수단과 가장 실제적인 작풍으로 각종 예벙통제조치를 철저히 락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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