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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면 리셋 목표를 긴밀히 틀어쥐고 진척을 다그치며 락실을 잘 틀어쥐여야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3-21 15:44:49 ] 클릭: [ ]

- 경준해 길림성전염병예방통제사업 화상지도회의서 강조

- 한준 출석

20일 오후, 성당위 서기인 경준해는 길림성전염병예방통제사업 화상지도회의를 주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전염병예방통제사업에 관한 중요 연설, 중요 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손춘란 부총리의 포치, 요구에 따라 확신을 갖고 이를 악물며 속도를 높이고 높이며 실무적이면서 더 실무적으로 사회적 전면 리셋의 목표를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긴밀히 틀어쥐고 공사 진척을 다그치며 엄격하고 긴밀하게 락실을 잘 틀어쥐고 이 힘든 싸움에서 반드시 잘 싸우고 싸워서 이겨야 한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이 회의에 출석했다.

회의에서 장춘시, 길림시, 사평시, 구태구는 전염병예방통제의 사회적 리셋 진척에 대한 상황을 보고했고 회의에 참석한 동지들과 관련 사업에 대해 토론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현재, 길림성의 전염병예방통제는 이미 긴급한 고비에 이르렀다. 반드시 정치적 책임감과 사업 긴박감을 한층 강화하고 모든 정예를 전투에 투입시켜 결전을 벌려 결승을 이루어야 한다. 전염병의 전파를 차단하는 속도와 력량을 힘써 제고하고 분발하여 전염병예방통제의 최종 승리를 쟁취해야 한다.

첫째, 목표 지향점을 뚜렷하게 해야 한다. 과학적으로 봉쇄구역과 관리통제구역을 구분하고 엄격하게 구역, 등급별 관리통제 요구를 락실하며 더 세밀하고 더 실속있게 예방통제의 조치를 잘 틀어쥐고 막힌 곳을 철저히 뚫으며 효과적으로 부족점을 보완하고 가장 빠른 속도로 사회적 리셋을 실현해야 한다. 둘째, ‘청창(清仓)’ 행동을 뚜렷하게 해야 한다. 구체적 방안을 세밀화, 실제화하여 직접 사회구역 일선에 락실해야 한다. 전원 핵산검사의 실시를 질서 있게 조직하고 네트워크 직접보고 과정을 최적화하며 ‘핵산 혼합 검사 + 항원 추적’ 등의 방식을 종합적으로 채택해야 한다. ‘노크 행동’을 착실히 전개하고 고품질의 한차례 완성으로 감염자의 한차례 리셋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격리 확장을 뚜렷하게 해야 한다. 법에 따른 호텔, 숙박시설 등에 대한 징용, 개조의 력량을 강화하고 당학교, 공공임대주택 등 자원을 활용하며 격리점 비축 목록과 사다리식 사용계획을 형성해야 한다. 충족한 격리 장소를 준비하고 검사하는 대로 전의하며 격리해야 하는 대상은 반드시 격리하고 일청일결(日清日结)을 해야 한다. 넷째, 의료 치료를 뚜렷하게 해야 한다. 국가 제9판 진료방안을 엄격히 시행하고 감염자를 분류하여 치료하며 전력을 다해 위중증 환자를 치료하고 군중들의 생명 안전과 신체 건강을 절실하게 보장해야 한다. 군중들의 정상적인 의료수요를 만족시키고 어떤 핑계로든 환자의 수용을 거부하거나 떠넘겨서는 안된다. 다섯째, 민생 보장을 뚜렷하게 해야 한다. 공급을 보장하는 인원들의 방호 능력을 한층 제고하고 민생을 보장하며 최저선을 지키고 구급이 어려운 등 여러 사업을 효과적으로 잘 락실하며 생활 물자 공급의 제때 도착과 가격의 안정을 보장해야 한다. 여섯째, 책임에 실제적으로 압력을 가하는 것을 뚜렷하게 해야 한다. 성급 령도는 도급 책임을 잘 리행하고 각지 특히 장춘, 길림에서는 주체 책임을 단호히 짊어져야 하며 각 전문 사업조는 감독 지도력량을 강화하여 각종 조치가 상하를 관통하고 끝까지 감독하며 실효를 거둘 수 있게 확보해야 한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강력한 지휘체계와 집행체계를 건립하고 엄격하고 긴밀하며 절실하게 전염병예방통제의 각종 조치를 정밀하게 락실하며 중병포위(重兵合围), 결전결승을 하고 ‘4응4진(四应四尽)’의 요구를 단호히 리행하여 견결히 일청일결을 해야 한다. 사회구역의 관리통제를 실제적이고 세심하게 락실하고 반등을 초래할 수 있는 예방통제의 모든 허점을 절실하게 막아 사회적 리셋을 하루빨리 실현해야 한다. 퇴원과 격리 기간이 만료 된 학생들의 등교 방안을 빨리 작성하고 사업의 질서 있는 진행을 확보해야 한다.

고광빈, 범예평, 오정평, 호가복, 전금진, 장지군, 장은혜, 아동, 류금파, 한복춘, 리위, 왕자련, 안계무가 각 회의장에서 회의에 참가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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