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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례 대표: 동적 초기화를 견지하고 정밀한 예방통제 최적화에 공을 들여야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인민넷-조문판 ] 발표시간: [ 2022-03-07 14:33:02 ] 클릭: [ ]

전국 량회 소집에 즈음해 전국인대 대표인 중국공정원 원사 장백례는 어떤 건의를 준비했고 전염병 예방통제에 대해 어떤 새로운 연구판단이 있을가를 알아보았다.

장백례는 전반적으로 볼 때 오미크론 변이주가 주요 류행 바이러스로서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전파돼 새로운 한차례 감염고봉을 초래했는데 우리 나라에서도 여러 지역에서 산발적이고 광범하게 전파돼 델타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주가 공존하는 상황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장백례는 “현재 전반 상황으로 볼 때 우리는 계속하여 ‘외부 류입 방지’, ‘내부 반등 예방’의 예방통제 정책을 단호하게 집행하는 동시에 ‘정확한 예방통제와 동적 초기화’ 방침도 견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백례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다음 단계에 정확한 예방통제 방안을 최적화하는 면에서 많은 공을 들여 보다 정확하게 봉쇄통제 구역, 관리통제 구역, 방지대비 구역의 범위를 확정하여 보다 엄격하게 격리시간을 집행해야지 층층이 방역수단을 추가해서는 안되며 기타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대한 영향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로인, 아동과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백신접종 비중을 높여야 한다. “현재 우리 나라는 순차면역 접종방식을 제기했는데 이렇게 하면 면역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

이외 장백례는 관련 부문에서 전염병의 글로벌 동향을 밀접히 관찰하면서 세계적 전염병 상황에 대해 세밀한 연구판단을 진행해 바이러스 변이, 류행, 독성 등 정황에 대한 분석을 전개함으로써 정책조정을 신중하고 타당하게 진행할 것을 건의했다.

최근년래 장백례는 자신의 직책리행 경험과 결부해 전염병 예방통제와 중의약 분야에서 일련의 건의를 제기했는데 올해 그는 계속 심층적으로 조사연구하여 관련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돌려 여러건의 건의를 준비했다고 한다.

장백례는 “관련 부문은 전염병 예방통제에서 거둔 2년여간의 성적과 존재하는 부족점을 전면적으로 총화해 효과적인 경험으로 현유의 법률법규와 정책제도를 보충하고 보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년간 장백례는 하북, 하남, 강소, 광서 등 지역에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원격 회진 등 여러 항목 사업에 참가했고 중의약 분야의 립법 조사연구에도 참가했으며 산서, 감숙 등 지역에 가서 조사연구를 펼치기도 했다. 장백례는 “이런 조사연구는 최신자료를 장악하고 기층 의료위생 개혁난관 등을 료해하는 데 아주 많은 도움이 되였다.”고 말했다.

장백례는 “전국인대 대표로서 조사연구를 펼쳐 백성들이 주목하는 일과 국가 경제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건의를 제출하면 관련 부문에서 더한층 고려하고 추동해 락착할 수 있다. 이는 아주 의의가 있는 일이다.”고 말했다.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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