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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가 내몽골대표단 심의에서 한 중요연설정신 전달 학습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3-07 12:27:50 ] 클릭: [ ]

경준해 사회 및 연설 한준 전달 파음조로 참가

6일 오전, 길림성대표단은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내몽골대표단 심의에 참가하였을 때 했던 중요연설정신을 전달하고 학습했다. 대표단 단장 경준해가 사회하고 연설했으며 부단장 한준이 전달, 파음조로가 참가했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내몽골대표단 심의에 참가했을 때 발표한 중요연설은 취지가 원대하고 시야가 넓으며 전반을 이끌어 길림성 사업을 잘하는 데 중요한 지도적 의의를 가진다.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에 따라 민족단결을 여러 민족 인민의 생명선으로 삼고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민족단결의 근본으로 삼아야 한다.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이 주선을 단단히 틀어쥐고 새시대 길림성 민족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며 전 성 여러 민족 대중들이 동고동락하고 영욕을 함께 하며 생사를 함께하고 운명을 함께 하는 공동체리념을 확고히 수립하도록 인도해야 한다. 전 성의 각 민족이 석류씨처럼 알알이 뭉쳐 공동으로 민족단결진보의 꽃을 물들이고 민족부흥의 위대한 꿈을 추구하며 평온하고 건강한 경제환경, 국태민안의 사회환경, 바른 정치환경을 유지하여 실제 행동으로 20차 당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맞이하도록 해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연설 정신을 잘 관철실현하려면 첫째, 새시대 당과 인민의 분발로정에서의 중요한 인식을 더욱 확고히 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당의 전면적인 령도를 견지하고 ‘두가지 확립’을 진정으로 ‘두가지 수호’로 실현하는 사상 자각, 정치 자각, 행동 자각으로 전환시켜 바른 것을 지켜내고 혁신하여 시국의 난관을 함께 이겨낼 강대한 힘을 결집시켜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로 나아가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의 동경에 순응하여 한걸음한걸음 공동부유를 추진하여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단결분투의 정신을 유지하고 ‘분투속에 내가 있고 길림에서 분투하자’는 앙양된 자태를 영원히 확보한다. 완정하고 정확하게 전면적으로 새로운 발전리념을 확고부동하게 관철하고 ‘1주 6쌍’의 고품질 발전전략을 전면적으로 실시하며 혁신형 성 (省份) 건설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 확고부동하게 전면적으로 당을 엄하게 다스리는 것을 추진하고 위대한 당건설 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며 기층건설의 해 활동을 전개하여 빈틈없이 세밀하고 우량한 새 기풍을 양성해야 한다. 둘째,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고 신시대 길림성민족사업을 참답게 해나가야 한다. 전 성 각 민족 간부들은 자각적으로 당과 국가사업의 큰 국면과 중화민족 전체 리익의 높이에서 문제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며 사업을 틀어쥐여야 하고 모든 사업을 실제적이고 세밀하게 해야 하며 보여지고 느껴지고 효과적이여야 한다. 민족단결의 사상문화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을 확실하게 굳히는 것을 길림성 각 민족사업의 전반 과정과 각 방면에 관통시켜 전 성 각 민족이 인심을 집결하고 정신적으로 서로 의지해야 한다. 우환의식을 높이고 전략적 사유를 높여 민족사업분야의 각종 위험요소를 방비하고 민족지역의 고품질 발전을 지원하여 길림성 민족이 더욱 단결되고 변강이 더욱 안정되도록 해야 한다. 셋째,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와 사회발전을 총괄하여 잘 추진해야 한다. 성당위의 ‘한가지 정확 세가지 확보’요구를 엄격히 실행하여 해외 류입 방지, 국내 반등 방지, 수출 방지 등 제반 업무를 참답게 하고 사회의 동태적 초기화 실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백방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산업사슬의 원활한 공급망을 유지하며 중대 대상건설을 가속화하고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하여 소비성장을 촉진해야 한다. 탄소피크(碳达峰)와 탄소중립(碳中和)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탄소 감소, 오염 감소, 록화 확대, 협동 장성의 추진을 견지하며 국가 에너지 안전, 산업사슬 공급 안전, 식량 안전을 결연히 수호하고 대중의 정상적인 생산 및 생활 질서를 보장해야 한다.

출처: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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