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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우리 나라 우주발사 재차 50회 넘을 것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22-02-11 11:37:06 ] 클릭: [ ]

〈중국 우주비행과학기술활동 청서〉(2021년) 발표

중국우주비행과학기술그룹이 9일 발표한 〈중국 우주비행과학기술 활동 청서〉(2021년)에 따르면 2022년 우리 나라에서는 50여차례 우주비행 발사 임무를 배정하고 140여개 우주설비를 발사하며 높은 수준의 발사와 비행 시험 회수를 유지해 장정 6호 갑과 첩룡 3호 등 신형 운반로케트의 첫 비행을 완성하게 된다.

〈청서〉에 따르면 2021년 우리 나라 우주비행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해 한해 동안 55차례 발사임무를 실시했으며 발사 회수가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우주비행과학기술그룹 우주항공부 부부장 마도의 소개에 따르면 유인우주 정거장 프로젝트는 올해 6차례 중대 임무를 완성할 계획이다.

2022년 우리 나라는 또 달탐사 프로젝트 4기, 소행성 탐측기 등을 대표로 하는 여러 모델의 연구제조 임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위성 응용이 국가전략 목표를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도록 추진하며 ‘우주비행+정보화+’ 산업 형태를 구축하고 고궤도 위성 인터넷 종합정보 써비스 체계 건설에 박차를 가하게 된다. 2022년에 또 여러개의 국가 민용 공간 인프라 과학연구 위성과 업무 위성을 발사해 자연자원과 생태환경 응급구조 등 여러 분야 사용자들의 응용 수요를 만족시키게 된다.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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