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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전 주 사상선전사업회의 소집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29 10:35:45 ] 클릭: [ ]

28일, 연변 전 주 사상선전사업회의가 연길에서 소집됐다. 회의에서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당의 19기 력대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학습, 관철하고 전국, 전 성 선전부장회의 정신과 주당위 제12차 당대회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 시달했으며 지난해의 사업을 총화함과 아울러 올해 임무를 포치했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선전부 부장인 김기덕이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다.

지난해 전 주 사상선전분야에서는 새시대 사상선전사업의 사명과 임무를 긴밀히 둘러싸고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시종 고도의 일치성을 확보했으며 주당위, 주정부의 사업 대국을 둘러싸고 공명을 일으키고 새시대 연변의 고품질 발전과 방향이 일치하게 나아감으로써 전 주 선전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성적을 이룩하였다.

올해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돐이 되는 해이자 마침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가 열리는 해이다. 전 주 사상선전문화분야는 19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의 사상선전사업과 관련한 중요론술을 깊이 학습, 터득하고 자각적으로 습근평 총서기의 사상선전사업과 관련한 중요론술로 두뇌를 무장하고 실천을 지도하며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전 주 사상선전문화사업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네가지 의식’을 강화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확립’을 견결히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해야 한다. 제20차 당대회를 맞이하고 제20차 당대회 정신을 선전하고 관철하는 사업의 주선과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70돐 경축 주제와 련계시켜 기치를 추켜들고 민심을 결집하며 신인을 육성하고 문화를 진흥시키며 형상을 전시하는 사명과 임무를 틀어쥐여야 한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이 인심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힘껏 추진하여 주류여론마당의 힘을 막강하게 만들고 시대의 신인, 시대의 새 기풍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며 문화관광의 번영발전을 깊이있게 추진하고 주체성을 확고히 하고 긍정적 에너지를 집결하고 사기를 진작시켜 우수한 성적으로 연변 경제, 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사상적 보장과 정신적 동력을 제공해야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길림일보》《 길림신문》 등 32개 단위와 부문들에 ‘2021년도 전 주 사상선전사업 선진단위' 칭호를 수여하고 통보, 표창했다.

/김성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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