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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전국 여러 민족 인민에게 아름다운 새해 축복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2-01-28 12:21:48 ] 클릭: [ ]

음력설 앞두고 산서성 찾아 기층 간부와 군중 위문

습근평 총서기가 음력설 전야에 산서성을 찾아 기층 간부 군중들을 위문하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 향항 오문 대만 동포와 해외 교포들에게 아름다운 새해 축복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모든 이들이 신체가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로우며 가족이 행복하고 상서로운 호랑이해를 보낼 수 있길 축복하면서 위대한 조국의 금수강산, 우순풍조, 국태민안, 번영부강을 축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성당위 서기 림무와 성장 람불안의 수행하에 1월 26일부터 27일 사이 림분, 진중 등지를 찾아 농촌과 문화재 보호단위, 기업 등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기층 간부와 군중들에게 당중앙의 관심과 위문을 전했다.

26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눈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림분시를 시찰했다. 지난해 10월, 산서성에는 기상기록이 있은 이래의 최강 가을철 우기를 맞아 전 성 11개 시가 재해를 입었다. 확주시 사장향 풍남원촌은 림분시에서 농가주택이 비교적 심각하게 훼손된 마을 중 하나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특별히 이 곳을 찾아 재해를 입은 간부와 군중들을 위문했다. 산서성의 재해 후 복구, 가을철 보충 파종 그리고 군중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보장, 재해방지와 재해감소 강화, 비상시스템 건설 등 상황 회보를 청취한 후 습근평 총서기는 재해를 입은 촌민 사홍병의 집을 찾았다.

사홍병의 토굴집 4칸은 폭우로 인해 전부 무너졌다. 정부 보조와 각측의 지원에 힘 입어 그는 2칸의 조립식 주택을 세웠다. 현재 온가족은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마당과 주택을 자세히 둘러보았다. 사홍병 일가가 새해맞이 음식을 빚고 있는 것을 본 습근평 총서기도 함께 대추꽃을 빚었고 밀가루 반죽에 붉은 대추를 첨가했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하나 또 하나의 음식이 만들어졌다.

습근평 총서기는 사홍병 일가식솔과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주택 질이 좋은지, 새해맞이 물품들을 잘 준비하였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친절하게 문의했다. 사홍병은 총서기에게, 주택은 튼튼하고도 따뜻하여 가족들은 편안하게 새해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당과 정부에 대한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재해지역 군중들을 가슴에 품고 있었다며 산서성에서 이곳을 가장 먼저 찾은 원인은 재해 후 복구상황을 잘 료해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마을의 면모가 깨끗하고 정갈하며 생산생활질서가 회복되였으며 복구하였거나 보수한 가옥이 안전하고 따뜻하며 새해맞이 물품들을 구전하게 준비하였을 뿐만 아니라 농지에 생기가 차넘지고 있는 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군중들의 생산생활에 어려움이 있다면 당과 정부는 드팀없이 도움을 주어 해결해야 한다. 재해 후 복구와 향촌진흥을 일괄 추진하고 류역 종합 관리를 강화하며 재해방지 기초시설 허점을 보완하고 재해방지와 재해감소, 재해구조 능력을 제고하며 인민군중을 인솔하여 두손으로 아름다운 락원을 재건하고 끊임없는 분투로 행복한 생활을 창조해야 한다.

마을을 떠날 때 촌민들은 목청껏 총서기에 대한 문안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촌민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하면서 모두가 드높은 열성으로 생활을 더 아름답게 단장하길 희망했다.

이어 습근평 총서기는 차를 타고 분서현 증념진 단촌을 찾아 현지에서 빈곤해탈 공략전 성과를 공고히 하고 향촌진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기층 당건설을 강화한 등 상황을 시찰했다. 대민봉사쎈터에서 촌간부들은 습근평 총서기에게 이들이 대민봉사를 전개하고 기층 관리 수준을 제고하며 다시 빈곤해 지는 것을 방지하는 동태적 관측과 지원 등 상황을 소개했다. 촌민 채문명의 집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주방과 침실, 양우리를 일일이 돌아보고 가정소득이 얼마이고 생활상황이 어떤지를 자세히 문의했다. 일가족이 2016년말에 빈곤에서 해탈된 후 현재 양사육과 외출로무에 의존하여 날로 좋은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말에 습근평 총서기는 기쁜 마음을 표했습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민군중들로 하여금 행복한 생활을 보내게 하는 것은 우리 당이 백년래 추구해온 목표라고 하면서 우리는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한세대 또 한세대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을 문화광장에서 촌민들은 징과 북을 치고 전통 춤을 추면서 명절을 경축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오자 촌민들은 환호하기 시작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촌민들에게 우리 당의 근본 취지는 바로 인민대중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인민대중의 행복한 생활을 위해 분투하고 헌신하며 봉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예정대로 빈곤해탈 난관 돌파전에서 승리하였고 예정대로 초요사회 전면건설이라는 목표를 실현하여 현재 사회주의 현대화국가 전면 건설의 새 로정에 올랐습니다. 현대화국가를 건설하는 것은 농업 농촌의 현대화를 떠날 수 없으며, 빈곤해탈 난관 공략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농촌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하여 대중의 생활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고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27일 진중시를 시찰했다. 이날 오전 습근평 총서기는 평요고성에 가서 영훈문으로부터 보행하여 성벽에 올라 전모를 둘러보았다. 그리고 차를 타고 평요현서에 가서 고성의 력사발전과 건축물 분포, 문화유산보호 전승 등에 대한 상황 회보를 청취했다. 평요고성은 세계문화유산명록에 포함되였으며 중국에서 보존이 가장 완벽한 고성중 하나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력사문화유산의 전승에는 중화민족의 유전자와 혈맥이 들어있다며 이는 우리 세대에 속할 뿐만 아니라 자손만대에도 속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력사와 문화, 생태에 경외심을 갖고 력사문화유산을 잘 보호하고 관광 발전과 특색경영, 고성보호를 잘 일괄하며 문화재 안전의 최저선을 지키고 선인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소중한 재부를 잘 지켜야 한다.

평요는 진상(晋商)의 발상지이고 문화적인 색채가 농후하다. 일승창표호는 우리 나라 금융업 발전의 효시를 열었다. 일승창표호 박물관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진상 문화와 진상 정신의 발전상황을 료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문화적 자부심을 확고히 하고 진상문화의 내포를 깊이 발굴하며 중화의 우수한 전통 문화를 더 잘 발양하고 경제사회발전과 인민의 고품질 생활을 위해 잘 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성 남대가에는 설 분위기가 짙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거리와 골목을 따라 고성의 풍모를 살펴보고 평요 소고기집, 추광칠기집, 동호 로초방에 가서 현지 문화 유산보호 리용과 특색 경영상황을 알아보고 평요 소고기, 만두 식초 등 설맞이 상품을 구매하였으며 식초 발효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수한 정통문화의 전승자가 되여 칠기 등 문화보물을 잘 보호하고 민족 특색이 풍부한 전통문화 산업을 더욱 확대 발전시켜 세계로 나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장의 시민들은 총서기에게 너도나도 안부를 전하고 습근평 총서기는 이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를 전하면서 새해 축복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전염병 상황이 확산되여 새로운 특점을 보이고 있다며 신형 변이 바이러스는 전파가 빠르고 전염성이 강한 동시에 겨울철 각종 전염성 질병도 발생하여 방역의 위험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시종 방역이라는 끈을 단단히 조이고 예방을 위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해외 류입 방지, 내부 반등 방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잘 틀어쥐고 예방통제의 과학성과 정밀성을 높여야 한다. 대중의 진료와 공급, 통행 등 방면에서도 전면적으로 조치를 취해 인민의 생명안전과 기본 생활 수요를 잘 보장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겨울철 전력 공급과 난방 보장 사업에 큰 관심을 돌렸다. 27일 오후,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 서광열전유한책임회사에 가서 조사 연구를 진행했다. 최근 몇년 동안, 이 기업은 과학기술혁신을 견지하여 기업의 발전을 이끌었고 석탄 기조의 초저배출 개조, 여열 계단식 리용, 고체페기물 종합 리용, 이산화탄소 포집 등 방면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성 에너지혁명 종합개혁 시점과 석탄의 청정과 효률적인 리용을 추진하고 전통산업의 변혁과 승격을 가속화하는 등 기업의 업무에 관한 소개를 들었다. 기업열전설비 생산집중 통제실, 연료지능화 관리통제쎈터, 로봇 자동화 검사실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생산운행 데이터를 살펴보고, 현장 기술자들에게 기업의 에너지 절약 및 오염물질배출 감소, 생산효률향상, 안전생산보장 등의 상황을 료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어 기업의 석탄 저장 등 상황을 살펴보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산서성은 전국 에너지 중화학공업 기지로서 국가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다. 탄소배출 정점도달과 탄소중립은 우리 자신이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지만 이는 결코 쉽게 실현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기다리거나 조급해서도 안된다.

객관적 법칙을 존중하고 보조와 리듬을 파악하고 안정속에서 진보해야 한다. 석탄자원은 풍부하나 석유와 천연가스자원이 적은것은 우리나라의 국정이다. 국내 에너지 생산기반을 다지고 석탄공급의 안전을 확보하고 청결성과 저탄소, 다원화 리용, 종합비축사업을 통괄해 추진하며 친환경 저탄소기술 공략을 다그치는 것으로 산업구조의 최적화와 승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탄소배출 정점도달과 탄소중립 목표의 실현을 안정하게 추진하고 두번째 백년분투목표를 실현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기여해야 한다.

기업 종업원들이 앞다투어 습근평 총서기에게 문안을 전하자 습근평 총서기는 이들에게 설문안을 전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력과 난방공급은 경제발전구도와 사회안정에 관계되는 대사이자 민생에 관계되는 대사라고 지적했다. 에너지 공급에 관한 당중앙의 제반포치와 요구를 관철하고 여러가지 조치로서 수급관계를 조률해 에너지 공급과 보장능력을 격상시켜야 한다. 대기업 특히는 국유기업은 솔선수범해 공급을 확보하고 가격을 안정시키며 민생분야의 공급과 보장책임을 강화함으로써 인민군중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19차 당대회이래 산서성이 이룩한 제반 사업성적을 충분히 긍정하고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안정속에서 발전을 추진하는 총적인 기조에 따라 완정하고 정확하고 전면적으로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할 것을 산서성에 희망했다. 그리고 새로운 발전구도를 위해 봉사하고 융합하고 방역사업과 경제사회발전, 발전과 안전을 통괄적으로 추진하고 ‘6가지를 안정시키고’ ‘6가지를 확보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민생개선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고차원 발전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는 것으로 20차 당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실천하는 면에서 산서성이 새로운 장을 열어나갈 것을 희망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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