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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 페막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吉林日报彩练 ] 발표시간: [ 2022-01-27 12:36:20 ] 클릭: [ ]

-분투자 속에 내가 있고 길림성에서 분투하며 마음과 힘 결집해 용감히 전진하자

- 길림성인민정부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등 6가지 결의 채택

- 고광빈 전금진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한목은을 성인대 상무위원회 비서장으로 보선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가 사흘 동안 전체 대표들의 공동 노력하에 원만한 성과를 거두고 26일 오후 길림성호텔에서 페막됐다.

오후 2시, 성 13기 인대 5차 회의는 제3차 전체회의를 거행했다. 회의는 대회 집행주석 경준해가 사회했다. 성 13기 인대 5차 회의에 참가해야 할 대표는 507명이고 이날 대회에 출석한 대표는 435명으로서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대회 집행주석으로는 또 고광빈, 전금진, 김진길, 왕소검, 장환추, 하동평, 팽영림, 방경파, 가효동, 상효춘이 있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인 한준,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회의는 표결을 거쳐 사직인원들의 사직청구를 받아들일 데 관한 결정을 채택했고 총감표인, 부총감표인과 감표인 명단을 채택했다. 회의는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고광빈, 전금진을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주임으로, 한목은을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비서장으로, 마군, 왕효남, 왕평, 주광산, 손충민, 양국안, 소방거, 오란, 장보종, 김수호, 강호권, 상효춘, 수명리를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선했다.

오후 3시경, 회의는 페막식을 거행했다.

회의는 표결을 거쳐 성 13기 인대 관련 전문위원회 주임위원 인선 명단을 채택했다. 새로 당선된 성인대 상무위원회 부주임, 비서장, 위원 및 새로 임명된 성인대 관련 전문위원회 주임위원들이 장엄하게 헌법선서를 했다.

회의는 표결을 거쳐 길림성인민정부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21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과 2022년 국민경제 및 사회발전계획에 관한 결의, 길림성 2021년 예산 집행정황과 2022년 예산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고급인민법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길림성인민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했다.

페막식에서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5차 회의는 전체 대표와 회의에 참석한 동지들의 공동 노력하에 제반 의정을 원만히 완수했다. 이번 대회는 ‘두가지 확립’을 견결히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한 대회였고 기치를 높이 들고 마음과 힘을 결집하고 민주적이고 단결되고 인심을 분발하게 하는 대회였는바 기필코 전 성의 인민들이 분투, 기여하고 용감히 전진하며 새시대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을 추동하는 데 더욱 크고 새로운 기여를 하도록 격려할 것이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한해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을 시찰할 때 한 중요연설과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백년당사 가운데서 지혜와 힘을 섭취하였으며 ‘1주 6쌍’고품질 발전 전략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고 ‘두가지 확보, 한가지 솔선’ 목표를 둘러싸고 전염병 예방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을 총괄적으로 계획하고 예기한 대로 빈곤퇴치 난관돌파전에서 승리하고 전국과 함께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했으며 혁신적인 길림성, 개방적인 길림성, 활력적인 길림성, 기회가 넘치는 길림성에는 나날이 생기가 넘치고 전망이 밝은 경상이 나타났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새시대는 분투자의 시대이고 진흥하는 길림성은 분투하는 길림성이다. 우리는 반드시 간고분투하고 장기적으로 분투하고 끊임없이 분투해야 하며 ‘분투자 속에 내가 있고 길림성에서 분투하며 다 같이 미래를 향해 분진하자’는 시대적 강음을 울리며 력사와 시대, 인민에게 부응하는 우수한 답안지를 바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분투자 속에 내가 있고 길림성에서 분투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기치를 높이 들고 대국을 위하는 넓은 흉금을 가져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부탁을 항상 명기하고 ‘네가지 의식’을 일층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일층 확고히 하며 ‘두가지 확립’을 견결히 옹호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결히 실행하며 ‘새로운 담당, 새로운 돌파, 새로운 업적’이라는 중대한 직책과 사명을 결연히 짊어지고 확고부동하게 길림성 진흥발전의 새 길을 탐색하고 개척해야 한다.

분투자 속에 내가 있고 길림성에서 분투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사람마다 참여하고 사람마다 책임을 다해야 한다. 각급 각 류형의 인재들이 길림성에 투자하고 길림성에서 창업하며 길림성에서 발전하고 길림성에서 생활하도록 고무격려하고 시대의 좌표에서 자기의 위치를 정확히 찾고 진흥의 청사진에서 자기의 목표를 정하며 착실하게 일하는 자세로 인생을 엮고 분투하는 자세로 영광을 새겨야 한다. 분투자 속에 내가 있고 길림성에서 분투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사명을 어깨에 짊어지고 용감히 감당해야 한다. 어깨에 진흥발전, 개혁개방, 당을 관리하고 당을 다스리는 시대적 책임을 짊어지고 일을 하려 하고 일을 할 줄 알고 일을 성공시킬 줄 아는 능력을 증강하여 효과적으로 중대한 도전에 대응하고 중대한 위험을 제어하고 중대한 저애력을 극복하고 중대한 모순을 해결하는 가운데서 앞장에 서고 공을 세워야 한다.

분투자 속에 내가 있고 길림성에서 분투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초심을 명기하고 인민을 념두에 두어야 한다. 시종 인민과 한마음이 되고 인민과 고락을 함께 하고 인민과 함께 분투하며 열심히 민생의 실제적인 일을 잘하고 확고부동하게 공동으로 부유해지는 길로 나아가야 한다. 분투자 속에 내가 있고 길림성에서 분투하는 데 있어서 반드시 앙양된 투지로 지행합일해야 한다. ‘기층건설의 해’ 활동을 깊이있게 전개하고 ‘엄(严), 신(新), 세(细), 실(实)’의 훌륭한 작풍을 지속적으로 양성, 수립하며 ‘5화’ 사업방법으로 억세게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여 일을 하고 창업을 하는 새 기풍, 바른 기풍이 수립되게 해야 한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원정의 길이 열렸고 분투할 때가 되였다. 우리 모두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시종 ‘분투자 속에 내가 있고 길림성에서 분투한다’는 앙양된 투지를 유지하면서 전 성 상하, 사회 각계를 이끌고 새시대 길림성의 전면적 진흥, 전방위적 진흥의 격류 속에 용약 뛰여들며 마음과 힘을 결집하여 용감히 전진하여 당과 인민,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참신한 업적을 힘써 창조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당의 제20차 전국대표대회의 승리적인 소집을 맞이하자.

제반 의정을 수행한 후 대회는 웅장한 국가 소리속에서 페막되였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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