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습근평, 바흐 국제올림픽 주석 회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22-01-26 12:20:16 ] 클릭: [ ]

습근평 국가주석은 25일 오후 북경 조어대 국빈관에서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주석을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6년 여의 준비작업을 거쳐 북경동계올림픽 준비작업은 이미 마무리되였으며 곧 기한대로 순조롭게 개최되게 된다. 우리는 약속을 지키고 세계에 간소하고 안전하며 흥미진진한 올림픽성회를 보여주게 될 것이다. 이것은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 이래 처음으로 기한대로 개최하는 세계적인 종합적 성대한 체육 모임이며 ‘보다 빨리, 보다 높이, 보다 강하게, 더 함께’라는 올림픽 슬로건의 성공적인 실천이라고 지적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북경동계올림픽을 유치할 때 중국의 이번 유치의 최대 목적은 3억명의 사람을 이끌어 빙설 운동에 참여하게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부지런한 노력을 통해 이 전망은 이미 성공적으로 실현되였다.

바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경동계올림픽의 경기장과 경기관이 아주 멋지고 방역 조치가 구전하며 지속 가능 운영 리념이 선진적이여서 사람들을 감탄케 한다. 호랑이해가 용기 있는 해, 힘의 해로 될 뿐만 아니라 중국인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해로 되기 바란다. 북경동계올림픽이 세계가 중국인민에게 주는 제일 좋은 호랑이해의 선물로 되기를 바라며 세계가 더욱 더 단결하기를 축원한다.

/국제방송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