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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인대 8명 대표들 지역발전 담론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4 11:29:57 ] 클릭: [ ]

13일 오후,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한 8명의 인대대표들이 주인대 상무위원회와 주중급인민법원, 주인민검찰원의 사업보고를 청취하고 나서 ‘대표통로’에서 기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훈춘삼원채강유한회사 당지부 서기 겸 총경리인 왕수위 대표는 “향후 사업가운데서 당조직의 전투보루 역할과 당원의 선봉모범 역할을 충분히 발휘는 동시에 제품의 질을 담보하고 안전생산을 강화하며 기술제품의 보급을 효과적으로 촉진하여 지방 경제발전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어려움에 처한 직원들과 군중들을 관심하며 기업의 직책과 임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길림상황버섯생물과학기술집단유한회사 리사 겸 상황버섯연구원 원장 류걸 대표는 “상황버섯산업 선도기업의 과학기술 일군으로서 사상을 회의정신에 신속히 통일시키고 앞장서 선진생산력의 개척자로, 과학기술혁신의 중견력량으로 되며 과학기술로 특색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하도록 하겠다”고 결심했다.

룡정시 안민가두 천도사회구역당총지 서기 박려화 대표는 “주민들의 안전감을 제고시키며 다양한 형식의 문체, 교육, 법률선전, 지원봉사 등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주민들의 행복감을 향상시키는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대표사업을 더욱 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당의 방침과 정책을 기층에서 참답게 실행하면서 주민들에게 ‘가장 친밀한 사람’으로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아태집단 도문세멘트유한회사 부총경리 리충 대표는 “본업에 충실하고 사업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적을 쟁취하며 록색전환발전의 관건적 시기를 잘 틀어쥐고 친환경세멘트공장 건설에 힘을 쏟으며 사회주의 현대화 새 연변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데 응분의 기여를 하겠다”고 말했다.

연길시 건공가두 당사업위원회 서기 김영미 대표는 “인민들의 립장에서 생각하고 주민들의 생활을 잘 보살피며 주민들과의 련계를 긴밀히 하고 주민들을 위한 모든 일에 정성을 쏟으며 주민들의 훌륭한 ‘대변인’으로 되며 사회의 중점 문제를 관심하며 가치가 있고 온도가 있는 제안을 많이 제기함으로써 정부와 군중 사이의 ‘전달자’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조화로운 가두, 사회구역을 건설하는데 새로운 기여를 하련다”고 결심했다.

길림화강약업주식유한회사당위 서기 겸 총경리 주계충 대표는 “‘품질로 기업을 일떠세우고 과학기술로 기업을 강대하게 만들며 브랜드로 기업을 발전시키는’ 발전로선을 통해 중약의 표준화, 현대화, 국제화 산업 플랫폼을 형성하고 중의약산업 발전과 ‘아름다운 연변 건설’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

연변농락생태농업유한회사 총경리인 고석동 대표는 “연변의 농산물 자원우세와 생태우세를 충분히 리용하고 농업 선두기업의 인솔역할을 적극적으로 발휘해 왕청현에 부합되는 특색농산물 발전모식을 연구하고 농산물 판로를 확대하며 브랜드 보급을 강화하고 농산물 산업을 부단히 발전시킴으로써 부유하고 생태적이며 조화롭고 행복한 왕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데 더욱 큰 공헌을 하련다”고 다짐했다.

길림익륭장백산실업유한회사 리사장인 정명 대표는 “장백산의 우세를 활용해 연변 농산물 지역브랜드를 힘껏 고착시키고 장백산 농산물 지역브랜드로 연변의 산업발전을 인솔하며 향촌진흥에 조력하련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선전을 강화함으로써 브랜드 인솔로 연변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경제, 사회의 량호한 발전을 추동하며 지역브랜드가 전 주 향촌진흥 발전의 튼튼한 버팀목이 되도록 추동하겠다”고 결심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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