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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라오스 철도 국제화물렬차 ‘란창강―메콩강 쾌속선로’ 첫 운행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22-01-12 12:22:52 ] 클릭: [ ]

1월 10일 전국 철도에서 새로운 렬차운행도를 실시했다. 새로운 운행도에 따라 중국―라오스 철도 국제화물렬차는 최초로 ‘란창강―메콩강 쾌속선로’ 시리즈 제품을 개설했다. 당일 곤명에서 비엔티안까지 단 26시간 밖에 안 걸려 통상 국제화물렬차 운행시간보다 대폭 줄었다.

중국철도 곤명국그룹 화물운순부 관계자의 소개에 따르면 ‘란창강―메콩강 쾌속선로’는 초기에 주 2회 운행하고 후기에 시장 육성 정황에 따라 점차 늘여 과일 야채, 생화, 전자제품, 생활소비재 등 시한 요구가 높은 화물의 운수 수요를 만족시킨다.

역내 전면적 경제 동반자 관계 협정이 공식 발효되면서 중국―라오스 철도 운송량은 점차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화물 발행지는 타이, 먄마, 라오스, 말레이시아, 캄보쟈, 싱가포르, 방글라데슈 등 10여개 국가와 지역을 포함해 중국 란창강―메콩강 주변 지역의 물류사슬을 재구성하여 국제공급사슬과 무역사슬의 안정을 보장하는 데 적극적인 기여를 할 것이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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