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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청파 위원:범표범공원의 공동 건설,관리,공유를 추진해야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01-12 11:27:31 ] 클릭: [ ]

주정협 위원 관청파

주정협 위원 관청파(왕청림업분회사 총경리)는 힘을 합쳐 범표범공원의 공동건설, 공동관리, 공동공유를 추진할데 관한 제안을 내놓았다.

그는 2017년 동북범표범국가공원 시범사업이 가동된 이래 주당위와 주정부의 고도로 되는 중시 아래 중앙과 성당위원회, 성정부의 관련 결책포치를 관철 시달해 범과 표범의 서식환경이 뚜렷이 개선되고 개체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는 량호한 국면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근년래 국가투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공원 내 각종 기초시설이 점차적으로 완벽해지고 있는데 특히 ‘하늘과 땅 일체화’ 감시시스템의 구축은 초보적으로 ‘범과 표범을 볼수 있고 사람을 통제 할수 있는’ 기본목표를 실현했다. 하지만 범표범공원 건설이 깊이 있게 추진 됨에 따라 ‘엄격한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의 모순이 점차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를테면 삼림공원기업이 국가공원건설에서 새로운 위치를 정해야 하고 직원 근무부서 이전안치임무가 과중했다. 또한 주변 지역사회 하수구 도급, 황소 사육 등 전통산업이 퇴출되고 대체산업이 단기간에 이어가기 어려워 지역경제와 사회 발전이 제약을 받고 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상급 부문의 정책자금 지원이 필요할 뿐만아니라 다방면의 공감대를 결집하여 공동으로 범표범공원을 건설하고 관리하고 공유해야 한다.

그는 제안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첫째, 정부가 주도하고 여러 부문들이 함께 참여하는 체제기제가 필요하다.

둘째, 생태우선과 록색공유의 발전리념을 수립해야 한다.

셋째, 다원융합, 호리호혜의 좋은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즉 정부에서 이끌고 전 사회가 범 표범공원건설과 생태보호에 참여해 구역경제 발전을 추동하고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생을 실현해야 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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